저는 19살 되는 여학생입니다ㅋ ㅋ,
저에게는 400일이 넘은 동갑내기 남자친구가 있어요.
나만 알고 있는 그자식의 실체 다 까발릴랍니다.
이자식 자기 입에 껴있는 고추가루 저한테 먹입니다.
코딱지는 기본이구요.
코푼휴지도 입에 쑤셔 넣을려고 하구요
몇일동안 신은 양말까지 제 입에 넣딥다.
제입이 쓰레기통인줄 아나봐요
물론 하지말라고 완강히 저항을 해도 재밌나봅니다.
말을 안듣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 만나러 갈때는 샤워는 물론 머리도 하고 옷도 차려입고 나갑니다.
그런데 나만날떄는 세수는 물론 이빨조차 안닦습니다
뭐 이게 더럽냐 하는 분들 잇겟죠 애교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겠죠
그럼 먹어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제가 많이 사랑하는 남자친구입니다.
가끔은 심할떄도 있고 그렇지만 그래도 여전히 사랑스러운 남친이에요 ㅋ.ㅋ
내가 맨날 톡톡에 올려버린다고 협박했는데
말만하다가 드디어 올리네요 사진까지 올렸을리라고는 상상도 못했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