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왕 이후로 본격적인 전성기가 시작됐던 김성령!
저 나이에 어쩜 저렇게 관리가 잘됐는지
딱 우아하게 나이든 케이스의 본보기 인 듯!
그 이후로 미모 탄력받고 역할도 늘 고급지고 우아한 역할만 맡았었음!
여왕의 꽃에서도 몸에 핏되는 올세인츠 비대칭 원피스 입고
S라인 몸매 어필하는데 정말 내 나이가 부끄러워질 정도….ㅎㅎㅎ
얼마전 인스타에 여신 빙의한듯한 수영복 자태까지 인증해주는
자신감까지 갖췄으니 말다했지…
고품격은 이 언니를 보고 하는 말인듯!
여러모로 닮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