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자를 몇년 동안 만나오다 엄마의 반대로 헤어지자고 하는 남자한테 못헤어진다고 했더니 자기집에 끌고가서 자기엄마 보는앞에서 때리고 목조르고 칼로 죽여버리겠다고 한사람,,, 그걸 보고 도망갔던 그남자 엄마..저한테 자기아들한테 안빌었다고 안그래도 없던 정 떨어졌다고..남자가 만나다 헤어질수 있는거지 ...그리고 남자는 좋아하지 않는 여자도 만날 수 있다고 ...저보고 자기 아들한테 떨어지라네요....몇 번이나 헤어졌었지만 그남자가 다시 연락하고 전화안받으면 집까지 찾아와서 결국 다시 만나게 되었는데...그 모든것이 다 제잘못이라네요...자기 아들은 잘났고 난 그 옆에 있기에 절대 부족한 사람이라고...제가 그렇게 죽을죄를 지은건가요
자기도 여자고 자기 딸도 여자면서 ...여자 비하를 해가면서 얘기하는데 정말 어처구니 없더라고여..이런 상황 정말 ..성질 같아선 정말 폭행죄로 신고하고 끝내고 싶지만...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