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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이글을 본다면 하고싶은말이있다.

잘사냐? 행복하냐?

 

우린 800여이을 만나고 헤어졌지 너가 나한테 헤어지자고한날 부터 2주일동안은 널붙잡았어

편하게도다가가보고 죽을듯 살듯 잡아도보고

근데 그거아냐 우리가 수요일날헤어졌지 넌 금요일날 다른남자를 사귀고있더라

그걸 난 2주뒤에알았고 근데 난널 믿고싶었어 근데 그 신뢰자체도 너가깨버렸어

내가잡을때마다 한말이뭐였냐 지금은 혼자있고싶다 다른사람만나보기싫다 혼자생각해보고싶다

나중엔 자기가 후회할수도있지만 지금은 싫다 이말의 반복이였어 근데넌 끝까지 나한테 착한애로남고싶엇나보다 그걸 니입으로 나한테 직접말해줄줄은몰랐어 근데 난 그때까지도 병신같이 그말해준너가고마웠고 정리빨리될것같다는생각에 좀 후련했어

근데 시간이지나고 지날수록 기분이성기같드라 나한테 한행동 2주동안 거짓말을했고 희망고문하고

날호구 병신으로 밖에안보거잖아  지금드는생각이 딱하나밖에없어 조카진짜너말대로 나중에후회해서 나한테돌아와 난 똑같이해줄거야 진심으로 그대로당하게해줄꺼야 넌 정말 사람여럿 눈물나게해놓고 행복하게 잘살더라 언젠간 벌받을거다 이신발년아

이제 니인생에서 꺼져줄테니 그새끼랑 얼마나 잘사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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