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대기업보다 못하지만 그만한 힘이있는 중소기업회사원입니다..1년은 고등학교 친구로써 5개월은 연인으로써있었습니다....
일단 여자친구한테 반한점은 요즘애들하고 달리 개념있는 여자애였습니다 그래서 반해서 고백했었구요..사귀고나서 몇일 지나고 약속을 잡을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약속이 있다더군요 아무 의도없이 누구만나?물어봤습니다 답을 계속 피하더군요 근데 보니까 저랑 싸운 남자애(여자애랑 걔랑도 친구입니다)를 만날라고 했더군요...여자친구도 제가 그 남자애 얘기를 많이해서 알고있구요 근데 솔직히 처음부터 걔만난다고 말했으면 기분나쁘지않았겠지만 숨길라고 한 자체가 너무 기분나쁘더군요 그래서 처음부터 말하면 되는건데 왜 말하지않았냐고 하니까 원래 말하는 성격도 아니고 제가 싫어할까봐라고 말하더군여...싫어하는거 알면서도 그런건가여...그리고 몇일있다가 이번엔 걔가 싫어하는 여자애를 제가 만날라고 했습니다 물론 그때 제 생일전이라서 여자친구한테도 잠깐 만난다고 했었고 일부러 여자친구랑 통화도 계속 하면서 걔랑있어도 너랑있고싶다고 표현도 많이했구요 이러다가 그냥 조용히 넘어갔습니다..하지만 성격차이가 심해서 그런지 130일 정도 사겼는데 70일은 싸운거같네요 원래는 제성격은 참다참다 말하는 성격이고 여자친구는 바로바로 말하자는 스타일인데 그것때문에 진짜많이싸웠구요 그래서 저도 고민많이하고 제가 성격을 바꿨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저의 성격이 대었더군여 화나면 바로 집간다그러고 짜증내고......전 여자친구가 서운한거있으면 말하라해서 고치고있었습니다...그리고 제일궁금한건 원래 표현을 않하던 사람은 끝까지 않하나여? 카톡도 회사아니면 답장 늦고 사랑해라는 말는 죽어도 않하더군요 전 인간이라면 누구나 자기가 좋으면 뭐하는지 궁금하고 표현하는 동물인줄알았는데 걘아니더군여....여차여차해서 결국 여자친구가 난 남자없이 잘살아!이러는 장난을 쳤습니다...근데 표현없는 친구가 그말을 하니 너무 서운하더군여 그래서 말했습니다..서운하다고 너 안그래도 표현없는데 슬프다고 난 너없으면 안돼는데 이러면서요 그러다가 다음날 여자친구가 그만할까??이러더군요 잡고잡고 잡다가 얻어낸 대답은 지금 너뮤 회사때문에 힘들고 누구랑 연락하며 지낼시간도없다구여
그리고 서로 자리잡으면 다시 보자고 그전까지는 친구로지내자는겁니다
원래 여자는 아무리 좋아해도 자기 성격이 표현않하는 성격이면 끝까지 않하나여?
그리고 저 말은 뮤슨뜻일까요....긴글 서툴지만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