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킨슨병을 앓는 아버지의 굳은 혀가 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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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시치 카즈미 권찰(일본 야마가타 만민교회)

굽은 허리가 펴진 어머니(가운데), 파킨슨병으로 굳은 혀가 풀려 말할 수 있게 된 아버지(오른쪽)와
함께한 딸 아쿠시치 카즈미 권찰.
저는 요즘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해 매우
행복합니다. 작년 6월에는 제가 교통사고 후유증을 무안단물로 치료받아 창백한 얼굴에 혈색이 돌고, 수술 자국으로 주글주글한 얼굴이 펴졌습니다.
지난 8월 3일에는 아버지가 무안단물에 침수한 후 굳은 혀가 풀려 말을 잘하게 되었으니 어찌 기쁘지 않겠습니까.
아버지는 5년 전에
발병한 파킨슨병으로 인해 몸과 혀가 굳어갔습니다. 치료받기 전에는 한마디 말만 하려 해도 1분 정도 머뭇거렸고 아주 어눌했습니다. 저는 먼저
아버지께서 주님을 영접하도록 복음을 열심히 전했으며, 지난 해에는 위성 수신 안테나를 설치해 GCN 방송 프로그램을 시청하며 믿음이 성장하도록
도와 드렸습니다. 그리고 올해에는 하계수련회에 참석하셔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금식과 작정 기도로 준비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아버지는 어머니와 함께 만민 남녀선교회 하계수련회에 참석하셔서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기사를 체험하며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 다음날에는 해외
손님들과 함께 권능의 현장인 무안단물터를 방문했습니다. 아버지는 단물에 일곱 번 침수한 후 상대가 정확히 알아들을 수 있게 말을 하고
계십니다.
또한 어머니는 허리가 좀 구부정하고 등을 만져보면 두터운 근육이 잡혔었는데 단물에 몸을 담근 뒤 이런 증상이 사라지고
허리도 펴지셨습니다. 할렐루야! 마음의 소원을 응답해 주신 주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계십니다
- 약한 자를 고치시는
권능
"하나님이 한두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시편 62:11)
2천여 년 전,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고, 예수님은 권능으로 수많은 질병과 연약함을 고치셨습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 은혜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동일하게 기적을 베풀기 원하시며,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을 찾아 그를 통해 권능을 나타내십니다.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선포된 성결의 복음은 전 세계 수많은 영혼들에게 참 믿음을 소유하게 하고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케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타난 권능의 역사 가운데 큰 감동을 주었던 간증 일부를 발췌해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에이즈 치료 등 CNN에 보도된 폭발적인 권능이 전세계로......
"에이즈(AIDS)를 치료받았습니다-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
레오폴드 성도 (미국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
2009년 6월부터 급격히 몸이 쇠약해졌습니다. 기침이 잦고 통증과 함께 온몸에 피부 종양이 생겼지요. 저는 치료받고자 저명한 목회자들을 찾아가 기도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 센트럴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폐렴과 에이즈'였습니다. 병원에서 강한 약물로 치료를 했지만 증상은 더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숨조차 쉬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지요.
저는 '하나님이라면 치료해 주실 수 있는데…' 하는 마음이 늘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재록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어머니가 전해주신 페루와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통해 이 목사님의 권능을 본 것이 떠오른 것입니다.
2009년 8월부터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만민 TV를 시청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마치 제게 하시는 듯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고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휠체어에 앉았던 사람들이 일어나 걷고 뛰는 등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소망이 커졌습니다. 또한 권능은 하나님께 속했기에(시 62:11) 분명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재록 목사님의 인터넷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점점 통증이 사라지며 몸이 호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금식과 기도로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고, 제 마음은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2010년 10월 16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새벽 5시경, 그날도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데 온 방 안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어 제 몸은 뜨거웠고 땀에 흠뻑 젖었지요.
다음 날, 저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모든 테스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에이즈와 폐렴 증세가 깨끗하게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믿을 수 없다며 저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 재검받도록 했습니다. 그곳에서도 결과는 동일했지요. 할렐루야!
요즘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담임 심제임스 목사)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