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부터 필요하가그랬음 백 이백씩 빌려줬었고
달라고 채근하면 바로는 아니고 갚긴 합니다
근데 빌릴땐 자존심이고 뭐고 다 내놓고
빌더니 달라그러니 전당포해라 사채업자해라
진짜 쪼은다고 지가 언제 안갚은적있냐고
기세등등한 꼬라지가 진짜 삔또 상하네요
얼마전에도 정말필요하대서 50해주고
금방갚는데서 250해주고
또 갚는다고 10정도만 해달래서
짜증확나서 적금이고 뭐고 깨서 돈 갚으라고
화냈더니 진짜 진절머리나는 사람 취급하네요
언제 안갚은적 있냐고
내가 ATM기도 아니고
그렇게 돈빌리는거 아무렇지도 않으면
다른사람한테 빌리던가
습관적으로 돈 마를때마다 남친이 손벌리는데
금액이고 뭐고 정말 짜증나고 치가 떨리네요
절 우습게 보는거 같기도 하고
제가 살면서 남한테 아쉬운 소리하거나
일원한푼 빌려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지 통장잔고 생각못하고 돈놀리는거
정말 한심하고 이해 안가고 짜증이납니다.
돈 받고 안보는게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