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촬영이라 오늘 한복 찾으러 왔습니다.
들어서자마자 보더니 뭐에요? 이러더라고요 아줌마가
그래서 대꾸 안하고 서있었더니 아 이러면서
한복 꺼내오더라구요 표정은 계속 기분 더럽단 표정으로
그리고 한복 주고서 제가 대여한복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뭔 대여한복이냐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한복대여하기로 한거 있자나요 했더니
대여안하기로했자나요? 이러는거에요;; 전 그런말 한적
진짜 없거든요 정말로 그래서 누가그러냐고 그랬더니
신랑이그랫다라는거에요 신랑도 그런말한적없다고
대여한복 싸달랫더니 없대요 다 대여예약해놨대요
그래서 뭐냐고 장난하는거냐고 했더니 저보고 나가래요
또 경찰 부르겠대요 참나... 진짜 어이없어서
무슨 소리하냐 지금 나랑 장난하녯더니 아침부터
기분잡치지말라고 나가라고 저고리 하나 더 만들어서
지가 손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줌마가 실수한걸 왜 나한테 그러냐고
그랬더니 재수없으니까 나가랍니다.
그래서 그냥 나왔습니다.
그리고 소비자센터에 신고 할랍니다.
근데 신고해도 될까요 이미 저고리는 새로 만들어줬는데..
일단 사진에는 한복컷도 못들어가게생겼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남자 신발도 서비스로 준다고 하고
신랑이 신발은 어쩌냐 했더니 그건 빌려주는거랍니다.
그래서 그때 하나 그냥 준다고 했다 햇더니
아니랍니다;; 그냥 나와서 계약서 보니까
떡하니 260사이즈 서비스 라고 적혀있네요
이거 접수하면 처벌가능한가요
그가게 진짜 없어졌음 좋겟네요 사장이란 사람 인성이
쓰레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