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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헤어졌습니다.

가슴이 아프다.

사무실인데 눈물이 날것같다..

난 남잔데............

 

다시한번 생각해 보자 하는 문자에.. 전... 단호하게

이미 했던 말인데.. 이미 상처 받았는데.. 너도.. 나도

 

라는 말과 함께.. 이별의 끝을 알렸네요.......

 

눈물이 날것같아..... 가슴이 너무 조여와....... 슬프다...... 가장 슬픈날이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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