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최초의
에로가수로서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여성(!)이다. 별칭은 고속도로의 이효리(...). 고속도로 휴게소 음반산업을 평정한 가수. 그리고
여성부에서 포기한 가수.
본인이 말하기를 남편은 직장에 다니고 아이들은 대학에 다니는 평범한 가정주부라고 한다. 전문적인 가수가 되기 위한 교육은 받지 않은듯 하다. 앨범을 내기 전에는 남편이 그따위 노래를 하려면 당장 집어치우라며 반대가 아주 심했다고 한다. 뭐 노래가 노래이니만큼(...) 지금은 아이들과 함께 오히려 도와주고 있다는듯.
국내 최초이자 최고인 에로가수라고 자부하는만큼 그녀의 노래들은 하나같이 노골적이다. 타이틀 제목부터 애로쏭, 노골쏭 등이니... 대부분의 가사들은
EDPS,
섹드립 투성이지만 노래를 듣다보면 해학적인 내용들이 특유의 유쾌한 뽕짝 멜로디와 어우러져(...) 거부감은 커녕 오히려 신명이 날 정도이다.
당연하지만 mp3로 유통되는 노래종류가 아니라 고속도로 음반이라서 판매량이 제법 많다. 매년 20만장 정도가 팔리며, 2006년기준, 이미 100만장을 돌파한 히트가수다.
해당기사
이전에는
멜론에 '뚱보의 떡맛'만 수록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2012년 9월 현재 검색해 보면 노골쏭1집부터 12집(...)을 포함해서 상당 수의 앨범이 올라와 있다.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community/325/read?articleId=26157044&bbsId=G005&itemId=143&pageIndex=8 (그녀의 노래를 듣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