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님들이 무슨짓을 했는지 아십니까?

답답 |2015.07.04 11:51
조회 6,406 |추천 15

네. 충격적인 이야기를 아주 자극적으로 잘쓰셨더군요.

 

제정신이 아닌겁니다.
님들 모두 제발 똑바로보세요.

이사건 절대로 이대로 넘어가지않을겁니다.

 
그모자가 얼마나 나라망신을 시키고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었는지 밝혀져야합니다.

지금 네티즌들이 인터넷공간만의 문제가아닙니다.
네티즌들 덕분에 나라이미지가 손상되었습니다.

이게 당췌 무슨일입니까?
수없이  묻히고 있다하셨습니까?
권력자들이라 하셨습니까?
저 모자의 말들이 진실이라 조용하다고 하셨나요?

진실이 아니기에 침묵하는겁니다.
왜 방송하지 않나하셨나요? 거대한 권력이 막고있다고 하셨나요?

어떤 보도를 하기위해선 증거가필요하니 그런겁니다. 이때까지 방송한 어느 방송에서도 그모자가 옳다고 한 방송 보셨습니까? 그저 이슈라서 한번 방송해 줬을뿐. 그뿐입니다.

 

친정까지 고소한 엄마. 친할아버지를 고소한 손자. 사랑하는 딸. 사랑하는 손자입니다.
당신들은 그들에게 너희가 진실이면 증거를 가져오라 합니다.
그들에게 가족들끼리 서로 뜯는 모습을 보여달라는 것이지요?
그사람들에게 얼마나 더 큰 상처를 주고 싶은건지.
나는 당신들이 더 이해가 가지 않네여.

그모자의 가족들은 진정한 사랑을 하고있는건지도 모릅니다.

딸과 손자에 대한 애처로운 마음. 불쌍한 마음.

내가 자녀교육을 잘 못하였나하는 슬픔 과 죄의식.

그것을 바라보는 다른 자녀들의 마음. 그것은 생각못하시나요?

 

인터넷 이공간에서 그모자의 가족들 또는 그모자의 피해자들에게 증거요구하지마세요.

모두가 힘들어 하고있습니다.

그일이 진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속을 어찌 다알겠습니까? 함께 살아온 사람도아닌데.

 

하지만 분명한건 거짓도 있다는 것입니다.

저보고 그러시겠지요? 그럼 거짓이라고 당신이 확정짓는 증거는 무엇이냐?

저는 그들을 아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얼마나힘든지 바라보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들을 믿기때문입니다.

 

님들이 그모자들을 믿으며 그들을 비난하는 것을 믿듯이

저는 그분들을 옆에서 보는 사람으로써 그분들이 진실된 분들이라는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답답합니다.

 

어느분 댓글에서 이런글을 보았습니다.

지혜의왕 솔로몬에게 두명의 여인이 찾아와서 서로 자기의 아이라고 우깁니다.

솔로몬은 아이를 반으로 나누어 주어라 하였지요.

한여인은 그렇다면 그아이를 포기하겠다 하였습니다.

솔로몬은 포기하겠다고 한 여인이 진실이라고 판결하였습니다.

 

피해를 입고 있지만 그모자를 불쌍히 여기는 많은 피해자들이 있습니다.

 

그모자들의 말만 믿고서 피해자들의 신상을 공개하고 욕하는것을 보았습니다.

그런행위들은 정말 해서는 안되는 행동들입니다.

그모자들의 말만 믿고서 번역하여 여기저기 다른나라에 퍼나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건 정말 부끄러운 해서는 안되는 행동들입니다.

 

우리나라 경찰, 형사, 검사 등등 모든 권력자들을 믿지 못하는 여러분의 마음은

이해합니다. 매일매일 나오는 뉴스에는 정말 화가날정도로 옳지않은

권력자들의 이야기들이 쏟아지기 때문이죠.

 

하지만 모두가 나쁜 사람들은 아닙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저모자들의 사건에 투입되어

일하셨고 또 일하고 계십니다.

 

그많은 분들이 다 나쁜사람들일까요?

 

저모자의 글에 나오는 교회에 다니는 신도들은 약에. 섹스에 중독되어,

동영상이 유포될까 가만 있는다 하였나요?

그 교회에 다니는 신도들이 한두명도아니고 제각기 사회생활 다들 잘하며 잘살고있습니다.

자녀들도 잘 성장하고 있구요. 약에 섹스에 중독된 사람들이 아이들은 어떻게 낳았으며

어찌그리 제각기 사회생활을 잘 하고 있는것일까요?

그들에게 항변해보라 하실 자격이 있으십니까?

그리고 그들은 왜 항볂야할까요?

그들은 여기에 나설수도 없습니다. 왜냐면 정말로 저모자의 피해자들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럴리가 없다. 그런일은 없다 확신하기 때문이지요.

 

 

모두가 자기가 믿는것들을 믿고싶어합니다.

여러분들에게 그모자의글이 진실이 아니예요! 거짓이예요! 믿지마세요!

하고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그건 님들이 선택할 일입니다.

제가 그모자 피해자들을 믿는것처럼.

님들도 그모자들을 믿으시면 되는겁니다.

 

진실은 승리한다고 믿습니다.

 

추천수15
반대수96
베플ㅡㅡ|2015.07.04 22:39
계속 이름만바꿔서 똑같은 사람이 글쓰네 ㅡㅡ 난 이사건 믿었다가 또이상한것같아서 안믿었다가 이정희씨에대한 부정적인글 읽다보니 뭔가 수상하게 똑같은사람이 이름만 바꿔서 글쓴것같네 그래서 다시 믿게됨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