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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그녀를 볼수가 없어..

ㅈㅁ... |2008.09.24 21:43
조회 221 |추천 0

톡즐겨보는 20살 고추.

 

2년전 여자 친구를 처음만나고 ..

내가 학교를 안다니고 일해서 돈벌면서 산다고.

자기도 학교 때려치고 돈벌어서 같이 살자던 아이

나름 열심히 말렸지만.. 지금생각 해보면 말리는 척만 했던나..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내가 자취한다고 자기도 나랑 자취하겠다고..

아빠한테 편지 쓰고 집나온.. 아이

나랑 같이 살면서 일하고. 놀러다니고..

그러다가 아버지께 내가 전화를 드려서

집에 보낼려고 욕까지 하면서..  밀치면서 버스에

올려 태우고 난 방에 있었는데..

30분후에.. 현아는 영원히 볼수가 없었다....

나 때문에 나때문에..1년동안 이말만 수십명 한테 들엇다..

나때문에 .. 나때문에. 그래서 1년이 지난 지금도 잠들기 전이면.

환청이 들려서 죽을꺼 같다.. 나때문에 나때문에..

죽고싶다. . . 오늘 저녘에도 침대에 누우면..

서너시간동안 환청에 시달리며 식은 땀에 흠뻑 젖은 채로 잠이 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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