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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4년차

나나씨스털 |2015.07.04 20:03
조회 7,166 |추천 62
노량진 공부시절 반백수여자 둘이 살던 반지하 어두운, 음침한, 무덤같은 곳으로 찾아와 반지하 동거생활을 1년이나 묵묵히 견뎌준 묘생5년차 정도 묘녀..
집사녀가 공부접고 본가에 온 후 집사 부모님들의 격렬한 반대로 방안에서만 갖혀 지내던 미?묘녀..

이불속에 코박고 자던 습성을 버리고,
이젠 이불에서 머리만 내놓고 자는 스킬의 경지에 도달함(이불 반씩 두번접어두고 나왔다가, 퇴근하면 항상 저러고 자고있다는....인간처럼 행동하기;;;)



이불을 열어보면....



집사가 이불을 독차지 하면...



자다보면...



겨울...온수매트의 뜨뜻함을 즐기던 그때..집사가 갑자기 이불을 열었을때
깜짝이야!!

추천수6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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