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 또 와쯤
허허
부담스럽게 왜 톡이 됐지?
무서워.....
엄마가 보여줄 사람도 없으면서 핸드폰에 개 사진밖에 없다고 뭐라고 하시길래 올린 글이었는데..
근데 왜 모바일은 열두장밖에 안 올라감?
그래서 오늘은 컴퓨터 켰음
다 죽었어 난리났어 여기 지금
내가 다 개판 만들 작정
근데
네이트 관계자분들 모바일 열두장 좀 개선 안 되나요?
제가 컴퓨터에 약해서..
찹쌀떡 백설기 솜사탕 인절미 호빵
출근하려고 하는데, 길막 쩌네
좋은건 크게
이쁜건 크게
귀여운 것도 크게
다시 보고 또 보고 두번 보고 세번 보고
생후 4일째
생후 14일째
생후 18일째
데칼코마니, 절대 연출 아님 지들끼리 붙음
생후 4일째
꼴에 지도 개라고 멍멍
어이쿠 무서워
거인의 괴롭힘2
몹시 화나서 눈 째짐
거인을 향한 분노의 발길질
와 무섭다 덜덜
실신
거인한테서 엄마의 향기를 맡아 돌진 중
엄마에게 가고 싶은 이유는
아둥바둥 공격적인 저녁식사 시간이니까
1탄에 있었던 널부러짐과 다른 육중한 널부러짐
열흘만에 왠만한 말티즈 성견을 이겨버릴 듯한 몸매
추성훈 납셨음
많이 추려서 올렸음
그냥 저냥 귀엽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함
다들 천사들인가봄
사실 너무 부끄러운데
우리 단비 자랑할 데가 없어서.. 예쁘게 봐주세영
그럼 다들 굿나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