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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적인 당신들

믿으려구요 |2015.07.05 02:25
조회 1,201 |추천 13
어떤 사람이 나서서 자신을 피해자라고하고 자기가 이 런 피해를 입었으니 도와달라 라고할때 일단은 믿고 도와줘야하는게 당연한거아닌가요?? 여러분이 경찰이라고 해보세요. 어떤 사람이 와서 내가 저사람으로부터 이런 피해를 입었으니 도와주세요 라고 하면 일단 신고자의 말을 듣고 도와줘야지 당신 혹시 거짓말하는거아닙니까?? 그 말이 사실이라는 증거 먼저 가져오세요 전 당신이 거짓말하며 절 속이는거같네요. 라고말할건가요??
이 사건을 여러분이 생각하기 쉽게 너목들 드라마 사건을 대입해서 생각해봅시다. 드라마 속에서 이보영씨와 이종석씨는 누가봐도 민준국한테 위협을 당하고 있고 둘은 경찰한테 제발 민준국을 잡아달라고 요청합니다. 그치만 경찰은 확실한 증거가 없으니 잡을 수 없다고하죠. 결국 이보영씨 어머니가 살해당하고 맙니다.여러분 그런거 보고 엄청 분노하지않으세요?? 제 지인도 어떤 모르는 사람들이 며칠동안 자기 뒤를 미행하고 '야 쟤 잡아!!!'하며 쫓아왔는데 겨우 도망가서 경찰에 신고했지만 경찰에선 결국 일어난 일은 아무것도없으니 잡을 수 없고 순찰만 강화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평소에 이런 이야기들으면 엄청 분노하시잖아요. 경찰들 깎아내리느라 바쁘고..무서워서 어떻게산다느니..참... 그런데 지금 당신들이 경찰들이랑 다를게 뭐가있습니까?? 일단 피해자의 말은 믿고봐야죠. 피해자 말이 거짓일까 의심부터 하는게 정상입니까? 아니면 피해자가 가해자라고 지목하는 사람도 명확한데 그 사람들보고 부인이라도 해보라고 하던지요.. 가만히 기사나 내리고 있는 사람들 말을 더 믿겠다는건가요? 여러가지 정황증거가 확실한데 신체진단서 하나때문에 이러는 꼴이 참 웃기고 이중적이네요^^ 앞으로 국가, 법에 괜히 시비걸지말고 순응하며 잘 살고 당신들과 똑같다는 점 명심하세요
추천수13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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