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21살 흔흔녀에여 정신없이 쓴다고 정말 두서없음 ㅎㅎㅎㅎ 그래도 잘 읽어주세여 ㅠㅠㅠ 저는 도시에 살고있다가 어쩌다 부모님 계시는 시골쪽으로 오게됬는데 ;;
여기 친구도 너무없고 외롭게 몇달을 지내다 보니 남자친구랑도 헤어지고 그렇게 그렇게 있었어요 그러다가 부모님 지인분들이랑 부모님이 친구하나를 소개시켜줫는데 남자임..
첨 봤을때 되게 무섭게생기고 서먹서먹 하다가 우연히 밖에서 한번봣는데 그뒤로 급속도로 친해졌음 정말로....매일매일 카톡하고 전화하고 그러는사이 그리고 헷갈리는게 막 보고싶다 이러고
그래서 ;; 이렇게 글을써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헷갈림 평소 남사친 사이가 보고싶다 봐도 보고싶다 귀엽다 뭐 이런 오글리하게 하지않잖아여 ;;
우선 본론으로 넘어가면 이 아이가 동갑인데 우리부모님과 상당히 친함 우리부모님을 존경하기도 하고 ;;
그래서 그마음으로 우리엄빠 딸인 나한테 잘해주는건지 ;; 친구로서 잘해주는건지 아님 여자로서...인지 ;;;; 너무 헷갈리게 함
예를들면 필자가 알바를함 알바하는데 와서 도와주고 먹을거 사다주고 뭐 사야될게있어서 사려는데 자기가 사오고 잠시 좀 멀리 갔다왔는데 오는길에 나 데리러 옴 거의 한 2시간걸리는거리 ㅎㅎㅎㅎ 아 그리고 집앞에 내가좋아하는 음식도 사다주고갔음 ;; 그리고 날더운날 밖에 나가는데 태우러 까지옴 ;;부담부담.... 또 막 내가 다른사람한테 잘해주면 질투난다고 하고 ;;;;;
알바하는데 심심하니깐 맨날 놀러오고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생각해서 챙겨주고 걱정해주고
내가보기엔 정말 헷갈리게 행동하는거같아서 ;;이렇게 글을쓰네여....; 안지 얼마 되지않았지만 나도 되게 호감을 갖고 있음 근데 만약 잘된다고 해도 걱정되기도 하고 ;;;;; 암튼 어떤마음을 가지고 나를 대하는걸까여 그린라이튼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