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냐들 지금 곤란항 상황에 빠져버렷어...
대학 다니면서 사는 20대 여자야 ㅎㅎ
근데.. 내가 알바릉 하는 곳이 있어 식당이거든.. 거기서 일을 한지는 6개월 정도 되었어.. 근데 문제가 생긴게 거기서 일 시작할 때 내가 부모님이 다른 해외에 계신다고 했어 왜냐하면여기 일하는 사장님이 내 베프의 아빠 친구 분이시거든 혹시 실수할까라는 두려움도 잇공 그냔 상관없겟지 하구 말 안했어...
근데 내 베프 아빠가 말을 한거야.. 당연히 우리 아빠랑 친구 아빠랑 아는사이니까.. 나 일 쉬는날 사장님 와이프 그러니까 사모님이 직원들한테도 물어봤다더라구 ㅇㅇ 부모님 여기 계시는거 아냐고 덩연히 모른다고 하지...
나 어떡해.. 상황이 꼬여버렸어...
조언좀 해줘. 언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