띄어쓰기잘안하는거 버릇이라서 이해해줫으면좋겟어..♥
최고의성형이 다이어트라는말 진짜 딱맞는거같아
내가 초등학교 다닐때도 진짜 못생기고 뚱뚱하고 피부도 까매서 남자애들한텐 당연히인기없엇고 심지어 여자애들도 날 꺼려햇는데 중학교오고나서도 뭐딱히 다를건없엇어 조금변한건 친한친구 한명이 생긴정도?
난 중학교 1학년 내내 남자애들한테 놀림을받앗엇어
못생겻다고 뚱뚱하다고 살좀빼라고
체육시간에 달리기를 하면 저게 사람이뛰는거냐
돼지가 뛰는거지 이런소리도 수없이 들엇어
그러다 내가 좋아하는남자애가생겨서 고백하면 거의 차이거나
받아줘도 하루이틀 갖고놀다가차고 그랫엇어
어찌보면 당연한거지 외모지상주의시대에.
그래서 참고참다가 다이어트를하기로 결심햇어
진짜처음엔 힘들더라ㅋㅋㅋㅋ 먹고싶은거참는거도힘들고
꾸준히운동하는거도 힘들고 어쩌다 빼도 요요때문에 더찌기만하고 빠지진않앗어
그래서 포기할까하다가 또다시놀림받긴싫어서
진짜 이악물고 악착같이 다이어트해서 겨울방학동안 20키로를 빼서 44키로가 됫어ㅎㅎ
요요올까봐 걱정도햇는데 운동도해가면서뺀거라 체질이바뀌어서그런지 2년이지난 지금도 46키로 유지하고잇어!
살빼고나서 그동안 나 무시하던 남자애들 여자애들 다 카톡오기시작햇고
전에 나 가지고놀던 남자애들도 그때잇엇던일은 생각도안하는지
나좋아한다고 사귀자고 카톡도 많이오고 나 알면서도 모른척하던 남자애들까지
다 카톡오더라ㅋㅋㅋㅌㅋ
근데 난 진짜 그상황이너무웃겨서 다찻어ㅋㅋㅋㅋ
당연한거지 뚱뚱할땐 놀리던애들이 살뺏다고 좋아한다하는거
너무속보이잖아ㅋㅋㅋㅋ
나 살빼고나서 2학년때 고백도 많이 받앗고 나 무시하던애들 앞애서 떵떵거리면서 살고잇어ㅎㅎ
또 예전에 못입던옷들 지금은 마음껏입고잇고 심지어 말랏다는 소리도많이듣고잇어 자랑같아서 재수없어하는 언니들잇을거같아서하는말인데 전혀자랑이아니고 그냥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이 맞는거같단말하고싶어서하는얘기야 나랑 비슷한경험잇는사람 적지는않을거같은데 진짜 이뻐지고싶으면 다이어트가 짱인거같아ㅋㅋ
아 결론은 지금은 진짜 나좋아해주는사람만나서 274일째 연애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