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임의 고통에서 벗어나 6년 만에 건강한 아들을 낳았어요!
- 성 민
집사
성 민
집사 (12-2교구 조장, 1-3남선교회)
"두 분 모두 정상입니다. 오히려 이런 경우에는 인공수정이나 시험관을 시도해도 특별한
의미가 없습니다."
불임과 유산으로 인해 고통 받던 중
저희 부부는 결혼한 후, 3년이 지나도 아이가 생기지 않아
병원을 찾아가 검사를 해 보았지만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곤 했습니다. 처음에는 '아직 젊으니까 곧 생기겠지.' 했던 마음이었는데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보이지 않으니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불안하고 걱정만 늘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1999년 어느 날, 본교회에서
함께 신앙생활하며 아내와 함께 같은 문제로 고민을 나누던 문형진 집사님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잉태의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저희 부부는 함께 기뻐하며 저희도 믿음을 가지고정성껏 기도와 금식으로 준비하여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토록 바라던 아이를 잉태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임신 6주가 지나자 자연 유산이 되고 말았지요.
'무슨
이유일까?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일까..'
저와 아내는 물론, 부모님께서도 매우 마음 아파하셨고, 누구보다도
당회장님께서 너무 안타까워하셨습니다. 당회장님께서는 '온전한 주일 성수와 십일조 생활을 하는지' 물으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곧바로 저의
모습을 하나하나 돌아보게 되었지요.
미지근했던 신앙생활을 철저히 회개하고
저는 아버지 성범모 장로님과 어머니 이순
권사님의 슬하에서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지만 어떤 체험도 없이 막연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사업터를 운영하면서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지 못하고 있었지요.
그리고 아이가 생기면 한 달 수입을 모두 하나님께 드리겠다고 했는데 운영비와 인건비
걱정으로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한 일도 있었습니다. 또한 담배를 끊었으나 막상 잉태의 축복을 받으니 세상 친구들과 어울려 다시 담배를 피우기도
했지요.
"아버지 하나님! 모두 다 제 잘못입니다. 하나님은 진정 살아 계셔서 역사하시는데 저는 하나님을
멀리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말씀을 통하여 아버지 하나님과 구원에 대해 깨닫게 되고 본교회에 나타나는 무수한 기사와
표적을 보면서도 단지 지식으로 믿었던 모든 것을 철저히 회개하였습니다.
기도를 받고 6년 만에 잉태 축복을
받아
그 후, 제 생활은 180도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더욱 간절히 기도하며 의지하기 시작했고 온전한 주일성수는 물론이요 온전한 십일조 생활도 하였습니다.
2000년
어느 날, 당회장님의 꿈을 꾸었는데 제 머리부터 발끝까지 만져 주시면서 축복의 기도를 해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이제는 잉태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저는 꿈 이야기를 아내에게 들려주었고 아내도 '이제 아이가
생기겠구나' 하는 믿음의 확신을 가졌습니다. 약 한 달이 지난 후, 저희는 병원에 가서 확인해 보았고 그 결과, 그렇게 기다리던 아이가 잉태된
것이었습니다.
"축하합니다! 임신입니다."
하늘을 나는 듯한 행복함은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은 잘 모를 것입니다.
그래도 한 번 유산의 경험이 있었던 터라 아내와 저는 항상 지켜달라고 기도를 쉬지 않았습니다. 또한 주어진 사명도 잘 감당하고자
힘썼습니다.
2001년 9월, 아내는 건강한 사내아이를 낳았습니다. 할렐루야!
올해 7살이 된 아들 진이가 본교회 부설
만민 선교원에서 배운 율동을 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모습을 보면 우리 가정에 참된 행복을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의 고백이 절로
나옵니다.
"가정의 행복은 물론, 일터에도 축복이 넘쳐나요"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은 이뿐만이 아니며
온 가족이 하나님의 일꾼으로 분야분야에서 충성할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누나 성숙 선교사님은 필리핀 선교사로, 여동생 성현 집사님은 여선교회
조장으로 사명 감당하고 있으며, 막내 매제 유송열 집사는 여동생 성희 집사와 결혼한 후 본교회에 등록하여 지금은 만민 TV에서 헌신하고
있습니다. 저는 교구 조장, 아내는 구역장 연합회 임원, 진주중창단 단원, 샬롬성가대 대원으로 충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버지와 함께하는
사업터에도 일거리가 넘쳐나 물질의 축복을 받고 있답니다.
지금 저의 삶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저의 간절한 바람은 이 땅에서
함께하며 아버지 하나님을 섬겨 왔던 온 가족이 가장 아름다운 천국 새예루살렘에 함께 들어가는 것입니다.
진정한 축복을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항상 저희 가정을 마음에 품고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무한
감사드립니다.
정녕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 이재록 목사 특별
은사집회
5월 30일 특별 은사집회에 참석한 많은 사람이
치료와 응답의 역사를 체험했다. 그 가운데 생생한 증언을 들려줄 주인공들을 만났다. 이들의 간증을 통해 하나님 역사를 이끌어 내는 응답의 조건을
찾아본다.
"20년 동안 안 들리던 왼쪽 귀가 똑똑히 들려요"
고지마 히토미 (일본
오사카)
20년 전에 갑자기 왼쪽 귀가 들리지 않아 병원에서 검사를 했는데, 돌발성 난청이며 원인은 알 수 없다고 했습니다.
치료해도 소용 없었고, 결국 청력을 상실했지요. 그 뒤 2주에 걸쳐 아침에 일어나면 어지러워 토하기를 반복했고, 더 이상 운전도 하지 못하고
자전거도 탈 수 없었습니다. 매미 소리처럼 귀가 울려 1년여 동안은 잠을 이루지 못했지요.
그런데 지난 5월 초, 마이즈루 만민교회
손수건(행 19:11-12)집회에 참석해 손수건 기도를 받았는데 20년간 전혀 들리지 않던 왼쪽 귀에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으면 온전히 치료받겠다는 믿음이 왔고, 아침금식과 화목제물로 정성껏 준비했지요. 그러던 중, 꿈을 꾸게 됐는데 당회장님께서 저를 찾아와
귀뿐만 아니라 온몸을 깨끗하게 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확신을 갖고 한국에 와서 두 주간 만민기도원 집회에 참석하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특별 은사집회 때 당회장님 기도를 받았고, 머리에서 발끝까지 시원한 기운이 퍼져 내려왔습니다. 그 뒤 놀랍게도 오른쪽 귀를 막고
있어도 소리가 아주 잘 들립니다. 할렐루야!
"활동성 폐결핵이 치료됐어요"
정리라 (14-2교구,
고3선교회)
지난 4월 23일 CT 촬영 결과, 활동성 폐결핵으로 나와 약을 복용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믿음으로 치료받고
싶었습니다. 그 다음 날, 학교에서 갑자기 어깨 통증이 오는데 조금만 숨을 크게 들이쉬어도 고통스럽고 말하려면'악'소리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4월 25일 금요철야 예배 때 당회장님의 전체 환자기도를 받은 뒤 통증은 깨끗이 사라졌지만 질병이 온 이유를 찾기 위해 기도에
힘썼습니다. 세상에 물들어 가던 제 모습을 발견하고 통회자복했지요.
5월 30일 특별 은사집회 때 당회장님께 안수 기도를 받은 뒤, 병원에
갔더니 의사는 현저히 호전됐다며 별도의 치료가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1. 우 상부 폐 부분에 활동성 폐결핵 소견 2. 급속히 호전 된
소견
"파킨슨 병도 하나님 능력으로는 가능합니다"
정연완 (31교구,
5-1남선교회)
약 4년 전, 말이 잘 안 나오고 온몸에 떨림 증상이 나타나 병원을 찾았습니다. 병명은 파킨슨 병이었고, 특별
은사집회가 있기 한 달 전부터 약을 끊자 증상은 더 심해졌지요. 믿음으로 이겨 내며 만민기도원 은사집회에 참석해 금식과 기도로 준비했습니다.
딸(정애경 집사)이 건네 준'십자가의 도'설교 테이프를 여러 번 듣고,『천국』과『지옥』책자를 읽으면서 믿음을 더욱 갖게 됐지요.
드디어
특별 은사집회가 시작됐고, 회개기도 시간부터 제 몸은 가벼웠습니다. 당회장님이 전체 환자기도를 할 때 어지러움과 떨림 증상이 많이 사라져
자유자재로 걷고 손발을 마음껏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가서 보라'하신 이유를 알았습니다"
인잰홍 (프랑스
파리)
올해 2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한 집회에서 만난 위마리 목사는 만민중앙교회와 이재록 목사의 사역에 대해 말해 주었습니다.
저는 중국어판『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십자가의 도』,『천국』(상하),『지옥』,『믿음의 분량』,『권능』일곱 권의 이재록 목사 저서를
구입해 읽었습니다.
이 책들을 통해 이재록 목사는 신실한 하나님 사람으로 하나님과 깊이 교통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지요. 저는 평소
하나님을 믿는다면 죄를 지으면 안 될 뿐만 아니라 버려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성경 말씀이 그러니까요. 제 주변에서는 기독교인도
사람인데 어떻게 죄를 안 짓고 살 수 있으며 버릴 수 있느냐고 합니다. 하지만 이재록 목사는 그 이유와 방법 등을 명쾌하게 제시해
주었지요.
위마리 목사가 5월 말에 한국에 함께 가자고 했습니다. 그날 저녁 하나님 뜻을 알고자
기도를 한 뒤 성경을 펴니"가서 보라"(막 6:38)는 문구가 눈에 또렷이 들어왔습니다. 출발하기 3일 전, 만민중앙교회에 대해 알고 싶어
인터넷 검색을 했지요. 이단 정죄 글들이 게재되어 있었습니다. 순간 당황했지만 책을 통해 받은 은혜와 확신이 있었고, '큰 종은 크게
핍박받는다. 사단이 가장 두려워하는 자는 진실하게 주님을 섬기는 자다.'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당장 컴퓨터를 꺼버렸지요.
5월 26일,
한국에 온 저는 만민중앙교회 곳곳에서 이재록 목사를 통해 펼치는 하나님 역사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목사와 성도 간의 친밀한 사랑의
관계는 어디서도 보지 못한 것이었지요. 성도들의 사랑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이었고, 이는 이재록 목사가 그만큼 성도들을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
계신 하나님을 확실히 증거하기 때문이었습니다.
5월 30일, 특별 은사집회 때 환자 접수를 했습니다. 성령의 역사가 충만한 은혜와 감동의
시간이었지요.'믿음'이란 설교로 확실히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며 1,600여 명의 환자를 일일이 마음 다해 기도해 주는 이재록 목사의
모습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순서가 되어 기도를 받고 돌아서는데 갑자기 코가 뻥 뚫리며 시원했습니다. 며칠 동안 심한 감기로 잠도 못 자고
고생을 했는데 온몸이 가뿐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허리 디스크와 근시도 치료됐지요. 할렐루야!
왜 하나님께서 저에게"가서 보라"하셨는지
충분히 알게 된 한국 방문, 하나님 사랑과 천국 소망을 가득 안고 행복하게 돌아갑니다.
"고통에 매여 있던 온몸이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송철현 (4교구,
2-5남선교회)
저는 29세 때 지붕 위에서 떨어져 허리를 심하게 다쳤습니다. 설상가상으로 36세 때에는 음주 운전 차량에 부딪쳐
몸 오른쪽 절반을 제대로 쓰지 못했지요. 다리를 쩔뚝거리며 걷고 팔을 들어 올리는 것조차 힘들었습니다. 일상 오른쪽 어깨와 팔다리가 쑤시는 고통
속에 살았지요. 또한 7년 전에는 오른손이 쥐덫에 걸려 새끼손가락이 부러진 채로 굳어버렸습니다. 주먹을 쥐어도 그 손가락은 구부러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특별 은사집회에 참석해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을 때, 뜨거운 기운이 제 몸에 임한 뒤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오른손 새끼손가락이 완전히 구부러지고 오른쪽 팔다리 통증이 간데없이 사라져 온몸이 새털처럼 가벼워진
것입니다
“천국의 언어로 된 음악과 글씨!”
아브래시아 마카래토샤(아버지는 사랑이시라)
“창세 이후로 처음 공개된 천국의 글씨!!!”
"수술하지 않고도 쌍꺼풀이 생긴 놀라운 사실,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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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해미 자매 (2청년선교회, 23세)
저는 대학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고,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천상의 무용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메이크업을 자주 하게 되고, 쌍꺼풀이 없는 눈을 크고 또렷하게 보이기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사용해야만 했지요. 더욱이 눈꺼풀이 두툼하다 보니 많게는 대여섯 번을 수정해 붙여야 했습니다.
장시간 붙이고 있으면 쉽게 눈에 피로가 오고 눈을 뜨고 있는 것조차 힘들었지요. 이로 인해 '쌍꺼풀이 있으면 테이프도 붙이지 않고 눈도 아프지 않을 텐데…. 참 편하겠다.'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2014년 5월 11일 주일 아침, 저는 마음의 변화를 사모하며 믿음으로 악수하고자 교회에 오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당회장님이 오셨고, 저는 당회장님의 따뜻한 사랑의 미소를 바라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악수했지요. 그런데 바로 그때 '쌍꺼풀이 생길 것 같다.'라는 마음이 강하게 왔습니다.
저는 즉시 당회장님과 악수한 손을 눈에 대고 기도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목자의 권능으로 쌍꺼풀을 만들어 주세요!" 그 순간 눈에 선이 그려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기도를 마치자마자 확인해 보니 쌍꺼풀이 생긴 것입니다. 할렐루야!
직접 기도받은 것도 아니었고, 단지 당회장님 권능의 역사를 믿었을 뿐인데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제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쌍꺼풀이 있으면 편하겠다.'라고 생각했지만, 인위적으로 쌍꺼풀을 만들고 싶다거나 쌍꺼풀이 없다고 불평한 적은 없었습니다. 쌍꺼풀이 생겨서 편해지고 예뻐지는 것보다 마음의 할례가 우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평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영의 마음을 먼저 이루자. 내게 꼭 필요한 것이라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쌍꺼풀도 만들어 주실 거야.'라고 생각했지요. 그리고 공연을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붙여야 하는 등 번거로운 상황에도 감사했더니 결국 그 믿음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영의 마음을 이룬 후 쌍꺼풀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제는 공연 메이크업을 할 때에도 수월하고 시간도 단축되며 눈에 피로가 쌓이지 않아서 매우 좋습니다. 무엇보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를 아시고 이처럼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다는 사실이 제겐 큰 축복이고, 행복입니다.
항상 눈에 본 듯 만진 듯 아버지 하나님을 느낄 수 있도록 큰 은혜와 사랑, 권능을 베풀어 주시는 당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섬세하게 인도해 주시는 사랑의 주님과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쌍꺼풀이 생기기 전의 모습(왼쪽)과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베푸시는 하나님 권능의 역사로 쌍꺼풀이 생긴 모습(오른쪽). 안경을 벗고도 생활할 수 있다니 꿈만 같습니다 - 이정환 집사 (춘천만민교회)
저는 강원대학교 환경계획설계평가연구실 연구원입니다.
하루 일과 대부분을 모니터 앞에서 보내는 관계로 시력이 무척 좋지 않았습니다. 대학 강사인 제 아내 이영욱 집사 역시 시력 저하로 불편을 겪고
있었지요.지난 4월, 희소식을 들었습니다. 6월에 세 차례에 걸쳐 당회장님께서 직접 특별 은사집회를 인도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정확한 시력 측정을 위해 안과를 찾았습니다. 저는 시력검사표 10cm 앞에서도 가장 큰 글자가 흐리게 보일 정도였고, 아내는 양안 0.1이었습니다.
저희는 '특별 은사집회 때 꼭 치료받아야겠다'는 기대와 소망으로 한껏 부풀었습니다. 하루하루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 위해 힘썼습니다. 기도와 금식으로 하나님 앞에 정성을 내보였지요.
형님 부부(이관규 강원대 조경학과 부교수, 임수희 집사)는 불임으로 고통받다가 당회장님 기도를 받고 결혼 13년 만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 기적 같은 하나님 권능을 보았기에 저희도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1차 특별 은사집회가 열린 지난 6월 10일 저는 춘천에서, 아내는 강의를 마친 후 대구에서 서울 만민중앙교회로 달려왔습니다.
2부 시간, 당회장님께서 단에서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실 때였습니다. 순간 저와 아내는 눈이 뜨거워지는 현상을 체험했습니다.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즉시 안경을 벗고 확인했습니다.
"어! 뿌옇게 보이던 색들이 선명하게 보여요!" 아내는 좋아서 어쩔 줄 몰랐습니다. 저 역시 단에 계신 당회장님 모습이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이어 개인 안수기도를 받기 위해 줄을 섰습니다. 이번 특별 은사집회에는 한 주에 4천여 명의 환자가 등록을 했다고 합니다. 이날 시력 환자는 1,095번까지 기도를 받았습니다. 저희는 295, 296번이었지요. 안수기도를 받은 후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안경을 새로 맞출 때처럼 선명하고 뚜렷하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저희 부부는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단에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간증자가 너무 많아 다음으로 미루어야 했지요. 얼마나 시력이 좋아졌는지 특별 은사집회를 마치고 춘천까지 안경을 벗고 운전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6월 17일, 2차 특별 은사집회는 춘천만민교회에서 화상으로 동참했습니다. 토요일 아침 9시경 눈을 떴을 때 또 한 번 놀랐습니다. 그동안 형태만 보였던 벽시계가 분침까지 또렷이 보였고, 안구건조증 때문에 눈이 자주 충혈되는 증세도 사라졌습니다. 아내도 심한 난시로 인한 두통이 사라졌지요, 지금은 안경을 벗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며,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권능의 기도로 시력까지 회복되니 행복합니다" 간증하는 주현권 목사 (3대대 대교구장, 61세)
저희 가족은 주님을 영접한 후 35년 동안 병원이나 약국과는 상관없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1996년 말경부터 시력이 약해져서 2000년부터는 0.3(우안), 0.5(좌안)로 항상 안경을 착용하고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그러던 지난 8월 3일, 만민 하계수련회 시작 전날입니다. 밤에 꿈을 꾸었는데 종기에서 빠져나온 종기 뿌리를 보았습니다.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이번 수련회는 어느 해보다도 권능의 역사가 더 크게 대폭발로 나타날 것"이라고 말씀하셨기에 '내게도 영육 간에 축복의 수련회가 되겠구나!' 하는 기대와 벅찬 마음으로 수련회에 참석했습니다.
수련회 첫날 저녁, 교육 시간에 은혜의 단비가 내렸습니다. 빗물로 안경이 뿌옇게 돼 저는 안경을 벗고 말씀을 경청했습니다. 그런데 흐릿하게 보이던 사물이 어느 순간 선명하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어! 시력이 좋아졌네!' 저는 지갑에서 명함을 꺼내어 읽어 보았습니다. 놀랍게도 작은 글씨도 잘 보였지요.
이어진 은사집회 때 눈에 손을 얹고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러자 시력이 더욱 좋아져서 다음 날 체육대회 때에는 안경 없이 릴레이 선수로 달릴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정을 모두 마치고 상경할 때는 야간에 빗길임에도 불구하고 안경을 착용하지 않고 고속도로를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