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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자 진실이라 말하는 자들

|2015.07.06 14:42
조회 2,672 |추천 15

세모자가 진실인지 아닌지는 세모자와 허목사만 압니다.
우리는 제 3자입니다. 경찰,법관,검찰, 변호사 모두 제 3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판단하려면 우선

1. 진술듣고
2. 증거보고
3. 가치판단
4. 결론

이래야 최대한 객관성을 잃지않습니다.

허목사는 지금 인터뷰한거 한번 빼고는 여기에 입장을 내놓지않습니다-> 진술자체를 안하니 가치판단 대상 없음

이정희씨는 네이트에서 글 씀-> 진술 계속합니다. 그러니 이정희씨 가 맞다 아니다라고 판단하는거지 허목사 알바라서 이정희씨 의심하는거??? 이건 진짜 1차원적 사고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허목사가 아닌 오로지 이정희씨 말만 듣고 상황을 그리죠. 그런데 2번단계인 증거요구 합니다. 성폭행 증거가 없습니다.

자꾸 증거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 정말 어디가서 누구랑 다툼생겨 재판 소송가보세요. 100프로 집니다. 저는 법 관련 일 하고 있고 법에서 말하는 증거는 님들이 생각하는 단순 증거와 다릅니다.

1. 진단서- 1회성아닌 지속적 항문 성교입니다. 게이들도 지속적 성교시 항문에 배변장애 생깁니다. 근데 이건 얼마든지 항문내과나 외과 가셔서 진단서 발급받아도 됩니다. 6월15일까지 한양대병원 정신과는 다녀오면서 항문아픈거는 왜 참고있죠?? 진단서와 소견서 발급 같이 받음 됩니다.

2. 사진- 누가 찍은건지 알 수 없습니다. 엄마가 찍고 아빠가 찍은거라 할 수 있조. 거기다가 아동성추행은 인정되지만 이 사진하나로 아동성폭행??마약 난교??! 억측 추측이네요

3. 마약-음성나왔죠

4. 녹취록- 이게 무슨증거인지, 가해자와의녹취록 인가요?

->증거가 없어서 이 사건은 더이상 진전이 없습니다 이밑에 푸른솔님이 글쓰셨던군요. 독재 어쩌구 저쩌구, 독재시대때는 증거없어도 자백만하면 그냥 감옥갔습니다. 증거가 중시안되는 시대죠. 그래서 얼마나 억울하게 가해자로 몰린 사람 많았나요??? 민주주의 되면서 사형제폐지와 증거 요구의 엄격성을 갖춘것도 이러한 독재시대 문제점 없애려는거죠.


그럼 독재시대로 돌아가서 조금이라도 가해자라고 의심되는 사람 구속하고 자백 억지로받아서 기소해서 처벌할까요? 독재시대를 매우그리워하는 분이신거같군요


자꾸 말로만 이정희씨 맞습니다. 이정희씨 거짓이라도 잃을게없습니다, 하지마시고요. 신봉자 소리 듣기 싫으시면
논리적 근거로 맞다고 주장하세요
추천수15
반대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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