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 2년째 다니고 있어요! 친구a랑 학원 같이다니는데 자기를 좋아하는 중2~고1 남자들 대여섯명이 자길 쫓아다닌다고 하구요 학원 노는 남자애들도 자길 좋아한다고 해요 저번에 저랑 약간 싸웠는데 그때 카톡 내용이요... 아 1은 쫓아다니는 남자 한명이에요ㅎㅎ
1 야 신발 니가 우리 a 울렷냐
예? 누구신데ㅛ요
1 나? a 좋아하는,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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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뭔일이야?
캡쳐사진 캡쳐사진
이렇게 됐어
a아 저 미친놈 진짜 하,....
이렇게 딱 한번 만나밨어요 전 쟤랑 매일 같이 다니는데 한번도 본적 없구요 자작이겠죠? 자살얘기도 매일 합니다 그리고 가슴이 좀 큰편인데 전 말라서 작아요 근데 꼭 제 가슴을 한번 툭 치고서 오 큰데?ㅋ 해요 그리고 조금 있다가 주물럭 한번 하고선 아 아니구나?..ㅋㅋㅋㅋㅋㅋㅋ 이럽니다 그리고 항상 자기 가슴을 내놓고 다녀요 튀는 속옷을 입고 흰티를 입습니다 흰티밖에 업써ㅜㅜ 이러면서요.. 그리고 ㅎ셔츠나 블라우스 단추는 중간에 몇개 풀ㄹ었다가 학원 남자애들이 무라하면 그때 엇.. 잉,..ㅜㅜ 풀렷넴 이러면서 잠궈요 제가 말할땐 듣ㄷ지도 않더니
그리고 자기를 자꾸 사람들이 쳐다본답니다 속바지도 안입고 다 비치는 티에 목은 다 늘어나서 끈이 다 보이고 다 내놓고 다니니까요... 그래놓고 왜 쳐다보는지 모르겠다면서 무섭다고 톡해요 순진한척?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이상해보일수도 있지만 하루에도 고비가 많이 옵니다 정말 죽이고싶어요 자작극에 자드에 순진한척에 남자애들 꼬시려고해보지만 매번 실패....
또 있어요 걔가 가수지망생인데 한달에 삼십분 연습해요^^.. 그래놓고 자기 소속사를 sm에 들어갈거라는 둥 그러더라구요 '일단 스엠 오디션을 한번 봐보고 합격하면 바로 나올거야 스엠 별로임;' 그래놓고 저한테 하는소리가 자기가 데뷔하면 팬 해줄거냐고 그러더라구요 제가 응 팬클럽까지 세울거야^^~~~~~~~~~~~~하면 당황하는척 하면서 좋아합니다 죽이고싶어요!!!!!!!!!!!!!!!!!!!! 제발 인생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몇번을 날렸는지 몰라서 지금 돌것같아요 맞춤법 띄어쓰기 죄송합니다ㅜㅜㅜㅜ 이거 말고도 더 ㅁ많은데 쓰질 못하겠네요 제가 뭐 어떻게 해야할까요ㅡㅡㅡㅡ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