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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뭐 없다냥

수리노을 |2015.07.07 23:10
조회 46,224 |추천 241

어느날..

유난히 조용하던 저녁.


집사가 이상함을 느껴 뒤를 돌아보니,,

세상 다 잃은 듯한 소울이의 표정.

무슨 고민이라도 생긴거니??



한 잔 제대로 걸치신 우리 손님.

바닥에 털푸덕 앉아 버리셨습니다.


 소울: 세상 뭐 없다냥






평소와 다르게 우수에 찬 눈빛.. (.. 멋있자나;)

 소울: 에 휴~






묘생 2개월에 벌써 무료함을 느낀게냥~

 소울 : 흑..






그렇게 손님은 한참을 한숨 쉬다가 고개를 떨구셨어요.

 (털썩~)





힘든 일이 많았구나.. 토닥토닥.



스물스물 집사 무릎으로 오더니딥슬립에 빠지신 손님.그래 푹자고.. 

낼은 밝은 아깽이로 돌아가자~!

 소울: 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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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241
반대수1
베플|2015.07.08 13:25
너무 귀여워요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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