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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소소한 음식들~ ^ ^

간절하쫑 |2015.07.08 20:37
조회 74,981 |추천 104


자취족의


소소한 한끼 식사입니다.

^ ^

먼저

가장 좋아하는 카레ㅎㅎㅎ

집에 있는 재료 뚝딱뚝딱 썰어서 만들면 끝~

만들기도 간단하고 맛도 좋아용!


다음은

야채 볶음밥

소시지는 칼로 슥슥슥 후 불에 노릇노릇 ~~

요것도 맛나용...ㅎㅎ


세번째,

오징어볶음 덮밥

고추를 송송 썰어 넣어 매콤하니 맛나용

하지만, 비린내 때문에 오징어를 밀가루로 벅벅

문질러야 하는 번거로움이..


네번째,

간장과 '' 콜라 ''로 만든 찜닭!!

조리기의 진수를 보여준...

인내가 필요한..

맛나긴 하지만..

처음이자 마지막이 된 찜닭... ㅂ2


다섯번째,

김치참치마요 주먹밥

김치볶음을 품은 주먹밥 위에 참치마요를

얹은 후 김가루를 솔솔 ~

간단하게 뚝딱 만들 수 있고 맛도 좋아용


여섯번째,

크래미 오이롤..?

오이를.. 얇고 길게 썰어야 하는데..

자꾸... 뚝뚝 끊어져..

그냥저냥 했던 ..

요것도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었어용...ㅂ2




일곱번째,

떡버무림..?

냉동실에서 죽어가던 떡..

떡볶이를 만들고 싶었으나 집에 어묵이 없어성..

떡꼬치를 만들고 싶었으나 집에 꼬지가 없어성..


여덟번째,

햄치즈 토스트

진짜 진짜 초간단 토스트예용

맛나용 ㅎㅎ


자취생이라

접시가..ㅎㅎㅎㅎ

재탕 재탕 재탕..

자취생의 비애..


마무리는..

어떻게 하는건가용..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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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04
반대수1
베플보니|2015.07.10 10:18
안녕 자취생! 저도 혼자사는 자취녀랍니당. 저는 집에 닭가슴살이 아주 많아서 닭 학살 주간에는 작정하고 닭만 먹는데 질리니까 이렇게 자주 해먹어요 ㅎㅎ 토마토 치킨커리예요! 아보카도를 넣고싶었는데 없어서 애호박으로 대신했어요^^ 만들기도 쉽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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