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허씨 측 알바도 아니고 성폭행범도 아님을 밝힘.
원래 세모자 편이었는데 카페 일부 아줌마들의 논리에 기가막혀 오히려 중립을 고수하게된 처지ㅇㅇ
일단.. 허씨 옹호 댓글은 그 수부터 적고
이정희씨 옹호 댓글이 압도적이라
무개념 무논리 댓도 많음ㅋㅋ
1. "사실 배후엔 언론을 장악하고 검경을 주무르며 미국 쪽에도 손이 닿는 거대한 마피아 조직이 있다."(음모론형)
그럼 한낱 일반인인 이정희 씨는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입은 두 아들과 함께 그 조직을 피해 2년간 도망치는데 성공했단거? 심지어 장남은 병원에 입원하고, 엄마와 차남은 네이트판에 글만 수차례 썼는데?
내가 보기엔 그런 조직이 진짜 있다면 이정희씨는 아예 탈출조차 못했을듯ㅇㅇ
2. "무혐의가 나온 건 검경에 돈을 먹였기 때문이다."/(...)/
"허씨는 성범죄 전과도 있다."
...누구는 기관을 매도하고 누구는 무한 신뢰하니 참..
성범죄 전과는 철석같이 믿으면서 무혐의는 왜 안 믿음?
결국 결과가 어떻든 멋대로 유죄라고 단정지어버린거네ㅋ?
3. "감히 불쌍한 세모자에게 동조해주지 않아? 너 허목사니?"
이 부류가 가장 노답임
이유는 딱히 말 안해도 알듯.
4."니 닉으로 쓴 글 중에 게이 글도있고 뚱녀글도 있고 사이코 글도 있네? 너 뭐냐?"
세모자 일로 최근 네이트 가입하셨답니다.
5."어떤 엄마가 아들 앞세워 사기를 침?"
어떤 인간이 아들과 손자를 성매매에 이용합니까ㅠㅠ?
6. "세모자 일이 진실이 아니라고? 그럼 니들이 기자회견하고 영어로 번역하고 해외사이트에 제보하고 해봐~ㅋㅋ"
음 죄송한데 기자회견 결과는 무혐의 나왔고요
영어로 번역해서 퍼다나르고 신상 깐건 네티즌임ㅇㅇ
덕분에 성매매 국가로 낙인 좋구요ㅎ
정말 만약에 이정희 씨가 대국민 사기극이었다면 멀쩡한 사람 매장시킨 나라까지 추가됨ㅋㅋ
국가망신 그만시키자ㅠㅠ
음 이렇게쓰니까 내가 허목사 측근인거 같은데
그냥 누가 진실이든 둘다 의혹이 너무 많아서 중립을 지키는것뿐임.
누가 진실인지 확실히 밝혀지지 않은 상황엔 그냥 중립을 지키는게 맞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