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여자입니다.
저는 판을 즐겨 읽긴 하였지만 그냥 예전생각을 하면 아직도 화가나서 알고 싶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정확히 1년전 이야기입니다.
저는 생산직회사에 일을 다녔습니다.
그래서 생산직 회사 이다 보니 교대로 일을하였죠.
제가 아는언니가 저랑 부서가 다른데 그언니가 저랑도 급친해졌고 제친구랑도 친하였습니다.
근데 그언니가 친해진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다른조로 가게 되어서 친해져서 고맙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여서 제가 밥을 사준다면서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때 근무가 야간첫날이였는데 몸이 너무 안좋아 다음날로 미루었습니다.
그래서 언니도 동의를 하여서 저희 셋은 다음날 같이 밥을 먹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야간2일째 일이 끝나고 밥을 먹기 위하여 아침부터 삼겹살집에 가서 이야기를 하면서 밥을 먹으며 술도 함께 먹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가 술이 들어가고 알딸딸하다 보니 술이 조금 과하게 소맥3잔?정도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저와 친구는 또 야간출근을 하여야 되서 언니를 택시에 태워보내고 친구와 저는 기숙사에 살아 걸어서 긱사까지 갔습니다.
그리고 일은 잠을 자고 일어나서 벌어졌습니다.
일어나 보니 몸이 너무 안좋아 친구한테 문자로 나 오늘 몸이 너무 안좋다 그러니 어떻게 될지 모르니 회사에 아무말도 말아라 라고 얘기를 한게 화근이였습니다.
저는 일단 출근을 하고 계속 참고 일을 하려고 하였지만 머리도 깨지게 아프고 계속 토도 나오고 그래도 참고 일을 하려고 하였지만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것 같아 리더언니가 어디 아프냐 괜찮냐 얘기를 하여서 나는 괜찮다 참을만 하다라고 얘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후 집에 가야 되는거 아니냐 그래서 계속 괜찮다 라고 얘기를 하다가 계속 물어보니 그럼 차라리 집을 가겠다 라고 얘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후 저랑 같이 밥을 먹은애한테 물어봐 제가 왜그러는지에 대해 물어보았으면서 그친구가 같이 밥먹은 언니가 폐북에 사진을 올려서 알게되었다고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저에게 그 사진을 내리라고 얘기를 하라고 근데 결론은 그 얘기가 다 알게되었습니다.
알고 보니 친구라는 애가 제가 거짓말을 치라고 시킨거라고 얘기를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전 정말 어이가 없고 기가막혀서 그친구랑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저 조용히 해달라고 얘기를 하였는데 정말 어이가 없더라고요 그리고 최근에 그친구가 허리가 너무 아파 근무4일동안 쉬면서 저에게 연락을 해서 같이 놀자고 하더라고요 저는 처음엔 놀때는 몰랐습니다.
근데 알고 보니 허리가 안좋아 쉬겠다고 얘기를 하였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후에 저한테 연락을 하여 회사사람들에게는 말하지 말아달라라고 얘기를 하더군요
이런걸 친구라고 생각하면서 계속 연락을 하면서 지내야 되는걸까요? 저의 두서가 없어 보이는 긴말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