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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통의 메일

도와주세요 |2015.07.10 01:21
조회 148,957 |추천 644

저의 카페에 한 통의 메일이 왔습니다.

그 사람은 저에게 고소를 당했다고 하는 ㅇㅇ요양병원의 이사장님의 아이둘 가진 딸 이라는  분이였습니다.

참고로 저는 그 따님은 일부러 고소를 안했는데 직접 당하셨다고 하니 제가 혹여나 누락이 됐나 알아보고 빠졌으면 다시 해야겠습니다.

제가 큰 실수를 했으니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에 대한 고소를 진행중이고 또 진실이 아닌 사항에 글을 올린 카페분들을 ㄱㄱㅈㅂㅇ이라는 이니셜만 쓴 것도 명예훼손의 사유가 되어 고소한다고 하셨지요?

하지만 단순 가담자들은 제외 시켜준다고  하셨나요?

그러므로 자진삭제를 원하셨습니다.

운영자분들에게 기회를 준다며 고맙게 선처해 주셨습니다.

또, 피해를 입은측은 오히려 교회와 병원이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버지가 떳떳하시고 본인들이 떳떳하다고 하셨는데,  저와 아이들은 피해와 상처를 입었으니 더욱 이 사실을 밝혀야 되겠습니다.

병원의 운영까지 말씀하시며 투명하시다 주장하시는 부분까지 일일이 말하고 싶지않습니다.

또한 저희 카페로 인하여 나쁜 병원에 대한 인식이되었으니 카페분들은 모든 글을 삭제하라 안하면 책임을 물을 것이다라고 하신 글 이였습니다.

 

저와 아이들이  그 사람들을 고소하였고, 제가 말한 부분에 글을 올린 카페분들 운운하며 협박성의 글을 운영진들에게만 올려 삭제요청을 강요하고 고소를 할 것이라고 하셨으니 저희도 이 사실을 낱낱히 밝혀 진행하겠습니다.

나쁜병원에 대한 인식 여부까지는  직접 아니라는 것을 밝혀  증명하십시요.

제가 말한 부분이 사실로 들어나 밝혀지면, 카페분들에 대해서까지  협박하며 언급했던   이 모든 부분까지 모두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사실이 아니라는 그 좋아하는 증거는 어디있으며,

떳떳하시다고 하셨는데,  저나 아이들이 그분들  중요부분의 특징까지 어떻게 알고 있을까요?

대질을 하시고 벗어서 보여 주시지요.

더 이상 긴 말 안하겠습니다.

앞으로의 일 진행도 나와서 국민앞에서 해주십시요.

 

추천수644
반대수38
베플어머님힘내...|2015.07.10 01:45
대질하세요. 제발. 떳떳하다면 카메라 앞에라도 서시던가요.
베플ㅇㅇ|2015.07.10 01:46
그렇게 억울하면 대질하던지 밖으로 나오세요. 숨어서 운영자들한테 협박성 메일이나 보내지말고..나도 억울하면 당장 쫓아나올것 같구만..하는짓은 참 구린게 많아보이네
찬반J|2015.07.10 11:58 전체보기
그런데 어머니. 진짜 못참겠어서 한마디 하는데요. 요양병원에서 온 메일의 답글을 왜 네이트 판에다 쓰십니까? 메일의 답글은 [답장] 이라는 기능을 이용해서 상대방에게 보내시면 되는것 아닙니까? 왜 자꾸 감정적인글로 호소만 하시나요? 글 올리실때 신체진단서, 통장사본 등 어머니가 대국민사기 치는거라고 생각하는 이들 말 쏙 들어가게할 증거도 같이 올리시면 안됩니까? 증거는 확실히있지만 보여주실수 없는거라면, 어머니 글도 올리지마세요. 왜 증거도없이 막장드라마 뺨치는 이런 선정적이고 말도안되는 얘기를 인터넷에 막 뿌리십니까. 뭐가있어야 국민들도 촛불들고 광화문으로 집합이라도 할거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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