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이 직접 작사 작곡한 원더걸스의 ‘so hot’
그 가사 중에 “ 내 다리는 좀 하지원~ “ 이라는 구절이 있었는데
그 만큼 다리 관리도 열심히 하고 각선미에 대한 자부심이 남다르다는 지원언니
내가 기억하는 이 언니 다리는
시크릿가든 때 왠만한 남자 이겨버리는 근육질이어서
이 언니 다리가 그렇게 예쁜가..? 했는데!
언제 이렇게 늘씬해진 거야
이거 심지어 무보정이라는데 다리 알이 하나도 없잖아!!!!!..
어쩐지 요즘 드라마에서 높은 구두 신고 있어도
다리라인이 엄청 매끈하던데.. 언제 이렇게 관리를 한거야;;
심지어 굽도 거의 없는 지미추 슬리퍼 신고 구부정하고 있는데도
저 각선미 보소.. 서있지 않아도 몸매 엄청 좋아 보임
딱 보기 좋게 날씬한 몸매에 나올 때 나오고 들어갈 때 들어가고
얼굴도 예쁘고 동안에다가 몸매까지 좋으니..
왠만한 20대 여배우들은 명함도 못내밀듯ㅋ
아 빨리 주말 되서 진욱씨랑 지원 언니랑 꽁냥 거리는 거 보고 싶다..
대리만족하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