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야는 말을 잘하지도 막 튀지도 않았는데 말할 때보면 뭔가 한마디 한마디가 진심 같았고 그냥 알아서 정이 붙고 카메라에 안잡혀도 눈이가는 스타일이였는데 얘는 뭔가 그런 느낌이 없음 솔직히 아직 어린데 인생의 반을 한국에서 연습생으로 살았고 일본에서 지낸건 뭐 유년기랑 중학생초반? 이 시기일텐데 진정성이 있을까싶고 솔직히 우리나라 사람 불러와서 일본 역사 외우게 하고 일본 대표라고 말하고 프로그램 나가라고한거랑 비슷할꺼 같은 느낌
베플ㅇㅇ|2015.07.11 01:33
오 밑에 공감 진짜 우리나라 사람 불러와서 일본 문화랑 역사 외우게하고 말하게 하는 느낌이야 너무 형식적이고 모법적인 답이랄까.. 난 타쿠야가 부끄부끄하면서 말해주던 졸업식의 명찰 고백법, 카베동 같은 일본의 진짜? 뭐랄까 살아봐야 알 수 있는 그런걸 원한다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