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냉장고를 새로 바꿔서 기분이 들떠 있었는데 설치 한 날 내용물을 정리 하던중 냉동실 선반이 깨진 것을 발견하고 설치 기사분 연락하니 서비스센타로 전화하라 해서 새 선반을 바꿨습니다. 설치 하자마자 불량이 났지만 좋은게 좋은거라 그냥 바꿔 사용 하였습니다. 6개월쯤 새벽에 냉장고 소리가 나 확인 해보니 냉장고에 전원이 안 오고 에러가 생겨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거금 300만원을 주고 장만 하여 속상해서 제품교환을 요구하니 동일하자 3회 수리시 조건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도 좋다 말입니다. 그런데 이틀후 선반 손잡이가 뻑뻑해지자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서비스센타 찾아가니 설치시 하자 있었으면 재품교환을 해 달라 하지 지금와서는 서비스만 받는 수 밖에 없으니 재품교환 해줄 조건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제품 폐기 하면 회사 손해 보고 자연환경도 안 좋으니 좋게 선반 바꿔 사용해 주니 이런 태도 입니다. 처음부터 선반이 깨진 것을 감안 할때 운반 도중 외부 충격이 얼마나 컸기에 선반이 박살이 나며 그 이유로 서시히 고장이 나는 것 같아 무상기간이 지나면 무조건 돈을 지불해야 합니다. 전의 냉장고는 17년을 사용하였는데 지금은 이 냉장고 때문에 정신적 스트레스와 제품의 신뢰가 생기지 않기에 어떻게 했으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