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글이라도 써봅니다.
지난달 6월 11일에 파x 이사에서 이사를 했고 이사도중 티비파손으로 직원분과 함께 확인한후
견적서를 뽑아 청구하라해서 시키는대로 견적서를 청구했습니다. 그이후 아무런 연락도 없기에
먼저 연락을 해서 진행사항 확인하니 사장이 30만원에 해결을 보라고 했답니다.
전 수리비 전액을 보상을 받아야겠다 했고 직원분은 본인도 답답하다며 죄송하다고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 하더군요. 이틀이 지나도 연락도 없고 답답한 마음에 본사 콜센터로 불편신고를
했더니 본사에서는 처리해줄수 없다며 해당지점과 해결을 하라며 어떠한 조취도 취해주지
않았어요. 본사에서 해줄수 있는 일은 해당지점에서 고객한테 연락하라고 전달하는 거외엔
해줄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답니다.. 당췌 이게 뭔 개소린지..
파x 이사 홈페이지에 보면 롯데보험에 가입이 되어있다는게 보입니다.
혹시 모를 불상사가 생길수 있으니 안심하라는거죠.. 그런데 뭡니까?
본사에서는 이런일로 보험처리를 할수 없다라고 합니다. 그럼 대체 뭘로 보험청구를
하라는건지.. 계속해서 몇번이나 콜센터에 불편신고를 했지만 돌아오는건 정 답답하면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를 하라고 합니다. ㅋㅋ 진짜 뭐 이딴 회사가 다있는지..
그렇게 불편신고를 여러번 기다려 달란말도 지겹게 들으며 한달이란 시간을 보내다
지난주 수요일에 이사계약을 행했던 담당 과장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회사에서는 해결을 안해주려한다. 해도 30만원으로 해결을 보라고한다. 고객이 원하는게
전액수리비냐? 라며 답답한 소리만 해댑니다 .ㅡㅡ 당연 전액수리비라 했고 본인도 더이상
질질끌기 싫다면서 회사에서 40만원 해달라 요청하고 본인이 사비로 나머지를 내어주겠다 하면서
한 이틀만 더 기다려달라며 계좌번호를 보내달라 하더라고요.
전화를 끊는 즉시 계좌와 견적서를 문자로 보냈지만 그후로는 아예 전화도 없고 잠수네요..
오늘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를 했는데 이런경우 수리비를 받을수 있을까요??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를 해도 해결이 안되는 문제건들이 너무나도 많더라고요..
진짜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메인모델이고 친절하다는 평보고 비싸도 믿고 이사를 한건데
진절머리가 납니다. 그 연예인마저 싫어져 그가 나오는 프로그램도 쳐다도 안볼 정돕니다.
어케 홈페이지 간판에는 저렇게 좋은평들만 가득하게 해놓고 보험처리 다 가능한것처럼
소비자를 우롱하는지 .. 그 좋은평도 그럴수 밖에 없는게 홈페이지에 파x신문고 라는게 있습니다.
불편사항을 글로 남겨 상담받는 곳인데요 글을 남기면 오픈이 되는게 아니고 본사에서 보고
좋은내용은 보이게 하고 좋지 않는 글은 비공개로 하는건지 삭제를 하는건지.. 보지 못하도록
하더라고요.. 판사님들 어찌하면 해결을 할수 있을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