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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콧물 쏟는 <우먼 인 골드> 명장면 & 명대사!

 

 

 

 

 

요즘 꼭 봐야되는 영화로

입소문 가득한...

 

<우먼 인 골드>!!

 

 

 

클림트 그림 소재와 짱짱인 배우들의 연기까지..

 

완벽한 영화구나 ~.~

 

 

 

이 완벽함을 느끼려면

영화 내에서도 놓치면 안되는 장면들이 있음 !

 

 

 

첫번째는

 

바로 어린 마리아와 그림 속 주인공인 숙모가

초상화를 보면서 대화를 나누는 장면!

 

"네가 어떤 어른이 될 지 궁금하구나..."

 

 

마리아를 향한 숙모의 마음도 담겨있고...

마리아 인생에 있어 터닝포인트를 준 장면인 것 같음!

 

이 말이 계속 영화내내 귓가에 울리더군ㅠ_ㅠ

 

 

 

 

 

 

두번째는 바로 이 장면!

 

오스트레일리아 대사관에 찾아가서

국가를 고소했다고 외치는!

 

영화 중 가장 통쾌했던 순간이 아닌가 싶음

ㅋㅋㅋㅋㅋㅋㅋ

 

유쾌상쾌통쾌했던 장면임!

 

 

 

 

 

그리고

 

세번째는 바로 이 장면...ㅠ_ㅠ

 

보기만해도 눈물이 주륵 주륵 흐르는 장면임

 가족들 나오는 부분은 다 슬프지만

 

 

특히

 "우린 항상 네 곁에 있단다"

 

이 대사에서는 폭풍오열함!

 

 

 

 

 

사실 내 생각엔 모든 장면이

명장면이고 명대사 같음...

 

 

여운도 그렇고 영화 자체의 내용이 느무 좋았기 때무네..+_+

 

 

 

 

사실 모두 기억에 남는다고 하지만...

 

이 마지막 장면은 잊을 수 가 없는 것 같음ㅠ_ㅠ

 

'마리아 알트만' 할머니의 짠한 눈물도 그렇구

정말로 '헬렌 미렌'이 배역에 녹아들었다는 생각이 드는 장면!!

 

 

"빼앗긴 것을 다시 되찾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요?"

 

맘에 계속 남는다... 주륵주륵

 

 

 

 

 

 

마음 속에 남는 것도 많구

 

여운 최강인 영화 <우먼 인 골드>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중이라하니

간만에 이런 잔잔함 느끼고 싶음 달려가는 건 어떨지!?

 

 

진짜 최고 강추함bbbb

 

꼭 봐야 할 영화니 후회 안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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