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을 달리고있는 여자사람입니다.
정말 너무 황당해서 글을쓰는데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모든 남자들이 다 이렇다고는 못하지만
사건은 이렇습니다..
안면윤곽 수술과 쌍꺼풀 앞트임 뒷트임 절개수술을..
강남에있는 이미지업 성형외과에서 수술을 진행했어요!!!
대표원장님이신 김성남 원장님도 만족했구요
남자친구한테 허락도 맡았구요
그런데 여기서 수술을하고나면 붕대를 칭칭감고 눈은 붓고
이런모습으로 남자친구를 한번만난적이 있어요..하...
제 실수였죠 진짜 실수였긴한데..
그 x새끼가 하는말이 너무 어이가없네요
본인이 하라고해놓고 막상해놓으니 뭐???
조카 성괴될려고 작정했냐? 누가 이렇게 많이하래???
이건 무슨 개소리인지 저같은 성형중독에 걸린 여자랑 못산다?
그래놓고 뭐??? 넌??? 성형 엄청한 여자사진걸어놓고 잘사귀고있더라?
내가 싫으면 싫다고말하지 성형을 시켜놓고 도망을가?
그러고 내가 부기빠지고 예전얼굴이랑 달라지니깐 뭐?
잘지내고있어??? 이런 X새끼야 너같은 쓰레기랑은 말도하기싫어ㅡㅡ
하 글쓰다보니 또 화가 치밀어오르네요..하...
화가 나는데 그 남자가 왜 자꾸 생각나는건지 저도 멍청하죠...
도와주세요.. 왜 남자들은 이런건지..
1. 만나면서 하는 성형은 안돼
2. 성형한여자들보면 이쁘다고 함
3. 이쁘다고한 여자들은 다 성형미인임
그러면서 성형한다그러면 뭐??? 난 성형안한여자가 좋다라
ㅗ 뻑큐처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