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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의 이별

개념없네 |2015.07.16 17:38
조회 486 |추천 3

술먹는다는 너의 연락

그리고 연락두절

그리고 변명따위 안하는 너를 보며

따졌더니,

잠수...

 

마지막까지 예의없게 만들어버린 너를 원망하면서 두달...

 

진짜 충분히 못됐고

충분히 잔인했다

 

가끔 생각나지만 더이상은 반복 안할란다.

 

내가 할말이 있어도 니가 기회를 안준것처럼

니가 할말이 있어도 이제 너랑 할 얘기 없다.

 

잘 살아라

나쁜 새 끼...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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