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생을 둔 누나입니다ㅎ
동생자랑입니다ㅎ 처음 쓰는거라 서툴러도 이해해주세요ㅎㅎ
제 넷째 남동생이 이제15살 막내입니다ㅎ
참고로 저는셋째ㅋㅋㅋ
대부분 이제중2병이라고하잖아요??ㅎ
근데 제동생은 너무 이뿌게 잘 자라주고있습니다ㅎ
예로 ~ 회사다니는 제가 주말에 피곤해 늦잠자고있으면
놀러나가기전에
이렇게 밥을 하고 손글씨 쓰고 놀러가고합니다ㅎ
그리고 지금까지 한번도 반항하거나 선을 넘는
행동은 한적이없구요 ㅎ사고한번안쳤습니다ㅎ
저와 동생은 6살차이나지만 친구처럼 고민도
서로얘기하고 게임도하면서 같이놀고
편한사이이구요ㅎ
사진 투적!
이렇게 이뿌게 자랐답니다ㅎㅎ
마지막사진 ㅋㅋ머리가지고 놀때 찍었네요ㅋㅋ
춤이랑 운동좋아하는데 돈많이 모아서 동생 꿈
밀어줘야겠어요~ㅎㅎ
동생 자랑하는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ㅎ
악플이나 욕은 마음속으로해주세요...상처받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