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띄어쓰기나 맞춤법은 너그럽게 넘어가주세요 ㅎ)
궁금한게 있어서요
출산후 100일이 좀 지났습니다.
바로 친청에서 지내고 있구요
물론 신랑도 같이
(신혼집은 따로 있습니다)
그동안 메르스다 뭐다
바깥외출 좀 안하긴 했는데
애기도 아파서 몇일 입원한적도 있고..
그래도 병원도 가도(접종)
주일엔 가끔 교회도 가고
얼마전부턴 문화센터도 가긴 갑니다.
시댁엔 2번? 갔어요
가서 한 1~2시간 어머님이 차려주신밥 먹고 오고,
부끄럽지만 혼전임신으로 사실 시댁에가서 뭘 치우거나 일을 해본적은 한번도 없어요.
근데 어제 신랑이 아버님이랑 좀 다툰것 같더라구요...
아버님은 병원에 있을때 말고는 집에서 1번 봤어요.. 그러니 좀 서운하셨나봐요
모임 다녀오셨는데 주변에서 어떻게 1번만 볼수있냐 이러면서 한마디씩 하셔서 좀 속상하셨는지
다른분들은 출산하고 시댁에 얼마나 자주 가시는지 궁금합니다. ( 아 차로 한 20분정도 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