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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다섯명 거치면서 잇던 일

뀨뀨뀨 |2015.07.19 13:29
조회 164 |추천 0
지금 폰이라 막 오타날 수도 잇겟지만 양해해줘^^
음슴체로 나갈 예정이구 지금은 다섯 명 중 누구를
다시 파게 될지 모르는 중1이얌.
망상 좀 심한 중1이라 매치 잘 안되니 조심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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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가 최애캐 다섯 명이 생기기까지는
대략 4년이라는 세월이 흐름.
그 때까지 웹툰도 잘 안보고 특정 최애캐만 바라보고
살앗던거. 사실상 중간중간에 좋아하는 아이돌도
잇엇지만 오래가질 못햇으므로 패스.

가장 먼저 좋아햇던 최애캐는 스타스크림!
그 영화 트랜스포머가 아니라 원작인
트랜스포머g1의 스타스크림임.
처음에 디셉티콘이라 하면 좀 싫어햇는데
얘 알고나서 디셉티콘의 미모에 새삼 감동을 느낌.
사실 얘랑 (성격이랑 목소리 색깔빼고) 빼다박은
썬더크레커와 스카이워프라는 애들이 잇는데
얘네 셋이서 시커즈라는 제트팀이라서 그런지
상관을 닮아야한다면서 스타스크림을 스캔함.
함정은 성격이 아주 완벽하게 다르다는 것.

두번째 최애캐는 죽은 줄알고 깽판쳤었던 메타나이트!
그 별의 커비가 애니로도 잇는데 (오래됫지만)
더빙판 어찌어찌 찾아서 보다가 뿅가서 영입한
최애캐임. 근데 불행하게도 더빙판을 더이상 찾지
못하였고, 애니를 볼 용기가 없어 팬아트 감상으로
나름 만족하며 덕질을 꺼이꺼이 이어나가던 참이엇음.
그러던 어느날 죽은 것으로 착각하게 된
문제의 영상을 본 이후로 덕질을 뚝 끊어버리고
그렇게 속앓이를 하다가 1년이 넘게 흐름.
3월 23일 생일을 깜빡하고 못챙겨주는 바람에
다음날 엔하위키 미러에 들어가 확인해보니 안죽
엇다길래 환호성을 지르며 안정적으로 돌아옴.

세번째 최애캐는 아카츠키 얼굴 마담 사소리!
사실 알게 된거는 친언니의 추천으로 240화부터
247화까지 보게 된 이후엿는데 그 일 이후 입덕
날짜가 작년 12월 19일임. 사소리 나리부터는
입덕날짜를 기록해두기 시작햇고 망상의 정도가
날이 갈수록 심각해짐. 스토리 뱅크는 폭발한지
오래고 남은건 망상 외엔 없다는 생각에 꾸준히
이어옴. 중간중간 사소데이도 열심히 팜.
그러다가 예토전생보다가 울고 만화책도 읽으면서
꿈 속에서 나리한테 죽는 것으로 마무리 됨.

네번째 최애캐는 아련포텐 터지는 신아!
만화 새벽의 연화의 청룡의 후손인데
마을에서 거의 가둬놓음. 부모님이 신아가 청룡인
것을 알고 자살함. 그 이후로 선대청룡인 아오와
살게 됨. 하지만 그것도 잠시 4살 때 아오가 죽고
마을로 몰려온 군사들을 처리하기 위해 마을을 위해
청룡의 힘을 쓰고 일정시간 몸이 마비됨.
그 이후 18살이 되자 연화일행이 신아를 설득하여 마을에서 나오게 함. 사실 신아라는 이름은 이름이 없던
청룡에게 연화가 지어준 이름임. 9권에서 연화를
지키기 위해 청룡의 힘을 씀.

마지막 다섯번째 최애캐는 변2태 뱀요괴 미즈키!
얘는.. 잘 모르기도 하고 그냥..
귀여운..뱀.. 끗.




....왜 써놓고 나니 힘들지

아무튼 최애별로 모습이 다 따로라서
망상이 더 심한 듯.
언젠가 괜찮아지리라 믿는중.

진짜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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