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요금 오른지 얼마나 지났다고
배차가 줄었네요.
솔직히 출근시간 대에 타는 버스라 쾌적한 환경은 바라지 않았지만 사전 고지도 없이 지들 멋대로 배차를 줄이는 행태를 보이네요.
시간이 바뀐거냐고 기사님한테 물어봤더니
방학이잖아요라고 반문하시던데..
통학버스도 아니고 일반 버스가 사전 고지도 없이 방학이라고 배차조정하는게 일반적인 일인가요?
이사오기 전까지만 해도 지하철만 주로 타고다녀서 버스를 출근 시간대에 탄게 얼마 되지않아서 그런데 아무런 조치도 못 취할 만한 일일까요?
시간이 갑자기 바뀌어서 그전에 없던 버스를 못타는 승객들도 생겼던데 불만들이 없지 않을꺼같은데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