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주룩주룩 내리는 비에..
허리두 좀 글쿠..기분도 좀 다운된것이...
이런날 거래처 가봐야..좋은 말 오가기 힘들거 같아..배째라 모드로
개기는 중입니다..ㅡㅡ
밖에 나가기두 귀차나서..대충 배달시켜 끼니를 해결할려고 하는데요..
아웅..이런 칙칙함 딱 싫은데..
예전 길가 노점상에서..사가지구와서 듣던 닭장음악 몇곡 올려봅니다..
멀쩡한 카셋트..고장의 주범이..그 테잎이었다는걸..나중에야 알았다는..
V-SHARE - Lucky Chance
London boys - Harlem desire
Yeti - Radiorama
Aha - Take on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