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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요

ㅠㅠㅠ |2015.07.20 16:13
조회 32 |추천 0
여름방학 하기 2주 전쯤에 저희 반에 전학생이 한 명 왔습니다. 처음에는 장난도 잘치고 잘 웃고 성격도 털털한 것같아서 좋았는데 갈수록 애가 자기중심이고 저번에는 갑자기 용돈얘기가 나와서 제가 한달에7만원 받는다고 하니깐 그거가지고 어떻게 한달을 버티냐는식으로 말을 하거라구요. 그리고 애들이랑 돈모아서 뭐 시켜먹을 때마다 나 그거 몇일전에 먹었는데부터 시작해서 자기마음에 안 들면 먹으면서도 맛없다는둥 돈 아깝다는 말을 계속해요. 그리고 제가 제일 싫은건 돈 자랑이라고해야되나? 갑자기 하는 말이 나 오늘 쇼핑하느라 15만원 썼다면서 이러고 누구는 5만원 쓰라고 해도 많이 쓴다고 생각하는데.......해외여행 갔다가 와서도 뭘 그렇게 자랑을 하는지 솔직히 부럽지만 계속 그렇게 말하니깐 짜증나요. 우리들은 돈 없어서 못 간다는 식으로 말하니깐... 하나 또 말하자면 공부를 엄청 잘하는척해요. 3등급은 기본이지이러면서 못쳤다 싶으면 우리랑 놀아서 그렇다고하고 공부할 분위기가 아니라면서 애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우리 반 애들이 다 착한편이라 다 들어줘요ㅠ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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