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많으면 많고 어리면 어린나이인데
지금까지 마음준 남잔 없지만 사귄남자는 많아서
정말 이리저리 여러남자 만나보니
어느덧 내가 연애초고수가 되어있음..
근데 기분 좋지않음.. 걍 맘먹고 꼬시면 진짜 하루만난 남자도 우리집까지 데려다주게 할수있는데
20살 때 남자 얼굴도 잘 못보던 순수했던 내가
갑자기 그리워진다..ㅠ 지금은 웃음이 헤퍼지고 잘 흘리고 다니고 어장아닌 어장관리하고.
이왕 이렇게 된거 정말 사랑하는 사람만나서 진득한 연애 하고싶음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