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피어있는 꽃은 없습니다.
마지못해 피어있는 꽃도 없습니다.
그냥 태어난 인생이 없듯이
마지못해 살아가는 인생도 없어야 합니다.
혹한에 견디여 피는 꽃이라야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답니다.
세속에 찌들어 그 삶이 힘겨워도
사람마다에 삶은 아름답고 소중한 것입니다.
세상에 사랑 없이 살아남는 것은 없지만
사랑하는 일보다 더 힘든 일도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람은 사랑의 힘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 어떤 삶일지라도 당신의 삶을 사랑하십시오.
사랑만이 자신을 지키는 힘이며
사랑한 만큼 배가되는 행복도 없습니다.
한 사람의 인생이라 단정하지 마세요
당신만의 역경이 아니라 인류의 진리며
순종이 아니라 반항이며 초자연적인 순리에
삶을 살고자 사랑함을 게을리 말아야 합니다.
어느 누구의 삶에도 고난과 역경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냥 피어있는 인생이지 마십시오.
마지못해 살아가는 삶이지 마십시오.
행복은 작은 미소로부터 시작입니다.
마음을 비우고 채울 수 있는 덕목으로
살아간다면 즐거움은 가까이에 있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찾으십시오.
행복한 삶은 셀프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