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 날 위로해주라느니
그런말 행동들 진짜 역겹다.
니가 사람이라면 날 두고 그 딴 더러운 행동도 안했겠지.
처음알았을때 내가 그만했었어야했는데
그동안 만나왔던 남자중에 니가 제일 더럽고 역겹다. 그리고 너무 소름돋는다.
수건랑 뒹굴던 몸을
적어도 양심이란게있다면
행동하지않았을거라고 생각한다.
안간 사람은 있어도 한 번 간 사람은 없다는 말이 딱 너같은 인간을 두고 하는 말 인거 같다.
내가 그동안 너한테 왜 그렇게 헌신적이었는지도 모르겠고
니가 그렇게 힘들게 번 돈으로 한 번이라도 죄책감느꼈을지 조차 의문이든다.
나보다 더 많이 널 사랑했던 시간들을 한 순간에 쓰레기로 만들었다는걸 알았으면 좋겠다.
두번다신 너같은 사람 안봤으면 좋겠고
내 생애 가장 후회하는게 요즘이다.
진짜 지금이라도 니 잘못을 깨우쳤길바란다
성병검사하고
훗날 니가 결혼할 사람옆에 두고서
이런 범죄자 행동은 지금이라도 멈추길 바란다.
그게 내가 너에게 해줄수 있는 마지막 말인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