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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출혈을 권능의 기도로 깨끗이 치료받았어요"

ㄹㄷ |2015.07.21 05:42
조회 53 |추천 0

"뇌출혈을 권능의 기도로 깨끗이 치료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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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순 권사(70세, 1대대 1교구)

지난 3월 중순경, 뜻밖의 사고가 났습니다. 제가 의자에 올라가 형광등을 고정시키던 중 의자 다리가 부러지는 바람에 의식을 잃고 만 것입니다. 당시 집에 혼자 있었기에 시간이 지나 깨어났고, 혼미한 상태에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자동응답서비스 환자기도를 받은 뒤 정신이 들었지요.

한 주가 지나서야 두통과 어지럼증이 있고 하체에 힘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매일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해 기도하고 새벽에 1시간씩 더 기도하며 하나님께 지킴 받지 못한 이유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충성한다고 했지만 하나님 뜻이 아닌 내 뜻대로 해온 것들을 깨우치며 회개했지요.

하지만 두통과 어지럼증이 계속되고 똑바로 걸을 수 없었으며 입맛도 떨어져 체중이 줄었습니다. 3월 말경, 대교구장님에게 손수건(행 19:11~12) 기도를 받은 뒤에는 두통과 불안정한 걸음걸이가 호전됐지요.

저는 정확한 검진을 위해 지난 4월 16일, MRI촬영을 했습니다. 상태가 안 좋아 CT촬영도 하게 됐는데 한쪽 뇌는 선명하게 보이지만 다른 한쪽은 뿌옇게 보였지요. 실핏줄이 터져 피가 고이고 뇌가 눌려 있어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진단 결과에 충격을 받았지만 무수한 권능의 역사를 보아왔기에 하나님께 치료받고 싶었습니다.

그 뒤 저는 간절히 기도하며 일꾼으로서 제가 옳다는 생각 속에 제 뜻을 주장하며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화평을 이루지 못한 일, 또 내 생각에 맞지 않으면 판단하고 정죄한 일 등이 떠올라 회개했습니다.

지난 4월 27일, 여선교회 총지도교사 이희선 목사님의 도움으로 산상에 계신 당회장님의 시공을 초월한 기도를 받은 뒤 모든 증세가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왠지 제 몸이 예전과 같이 온전해진 것 같지 않았습니다. 혹여 회개가 안 된 것이 있는지 궁구하던 중, 주의 종에게 서운한 마음을 품었던 일이 떠올라 회개했지요. 그러자 제 몸은 정상으로 회복됐고, 목자의 재창조 권능의 역사로 모든 것이 새로워졌습니다. 할렐루야!

이처럼 새롭게 태어난 몸과 마음으로 제가 옳다 하는 것을 깨뜨리고 온유하고 겸비하게, 상대를 배려하고자 하니 얼마나 행복한지요. 영육 간에 축복하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기도받기 전
초생달 모양의 경막하 출혈이 좌측 전두엽 부근에 보이고 있다.










기도받은 후
혈종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 보이지 않는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계십니다
- 약한 자를 고치시는 권능


"하나님이 한두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시편 62:11)

2천여 년 전,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고, 예수님은 권능으로 수많은 질병과 연약함을 고치셨습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 은혜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동일하게 기적을 베풀기 원하시며,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을 찾아 그를 통해 권능을 나타내십니다.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선포된 성결의 복음은 전 세계 수많은 영혼들에게 참 믿음을 소유하게 하고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케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타난 권능의 역사 가운데 큰 감동을 주었던 간증 일부를 발췌해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에이즈 치료 등 CNN에 보도된 폭발적인 권능이 전세계로......  

 

"에이즈(AIDS)를 치료받았습니다-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

레오폴드 성도 (미국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

 

2009년 6월부터 급격히 몸이 쇠약해졌습니다. 기침이 잦고 통증과 함께 온몸에 피부 종양이 생겼지요. 저는 치료받고자 저명한 목회자들을 찾아가 기도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 센트럴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폐렴과 에이즈'였습니다. 병원에서 강한 약물로 치료를 했지만 증상은 더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숨조차 쉬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지요.

저는 '하나님이라면 치료해 주실 수 있는데…' 하는 마음이 늘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재록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어머니가 전해주신 페루와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통해 이 목사님의 권능을 본 것이 떠오른 것입니다.

2009년 8월부터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만민 TV를 시청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마치 제게 하시는 듯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고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휠체어에 앉았던 사람들이 일어나 걷고 뛰는 등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소망이 커졌습니다. 또한 권능은 하나님께 속했기에(시 62:11) 분명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재록 목사님의 인터넷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점점 통증이 사라지며 몸이 호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금식과 기도로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고, 제 마음은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2010년 10월 16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새벽 5시경, 그날도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데 온 방 안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어 제 몸은 뜨거웠고 땀에 흠뻑 젖었지요.

다음 날, 저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모든 테스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에이즈와 폐렴 증세가 깨끗하게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믿을 수 없다며 저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 재검받도록 했습니다. 그곳에서도 결과는 동일했지요. 할렐루야!

요즘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담임 심제임스 목사)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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