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이래로 3명의 동료가 결혼을 했는데
1월에는 지방에서 했고, 할아버지 위독하셔서 못갔음.. 축의금냈음
8월에 또 하는데 가깝지만.. 회사 구조상 반씩 출근해야되서 .. 우리조가 일하는날..
원래는 친했지만 조금 멀어졌거든요.. 친한 사람들이 근무조를 다 바꿔놔서 바꿀 사람도 없을듯..
10월에도 있지만 때마침.. 회사에서 정말 큰 행사 하는 날이라..;;; 못감 전직원 사장님 제외 99프로..
이제 결혼할 사람도 얼마 없는데
이러다가 내 결혼식에도 안오는거 아닐까요? ㅠㅠ......하 (아직 멀~었지만)
서로 축하해주면 좋은건데.. 안가서 안올려나 싶고...;; 나 그렇게 야박하지 않은데..
솔직히 진심 100프로 축하는 아니지만 그래도 축하해주러 가고 싶은데
.. 어떻게 잘~ 대처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