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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덕 대기업의 슈퍼갑질!! 일시켜놓고 임금을 주질 않습니다.

대복건설 |2015.07.21 14:51
조회 170 |추천 0

일은 일대로 하고 납득할 만한 이유없이 무작정 일한 값을 주지 않는 대창기업의 횡포에 

하소연 할 곳이 없어 이렇게 판에나마 올려봅니다 ㅠㅠ



저희는 작년부터 대전[대덕R&D특구A-5BL] 건설현장에서 조적,미장,방수 공사를 진행 했습니다.


현장 근처에 숙소까지 마련하고, 올해 10월까지 일자리 약속 후 현장근로자 분들을 모셔와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대창기업에서 갑자기 올해 기성금4~6월에 공사대금 500,000,000원을 지불 할 수 없다고 일방적 통보를 했습니다.




해당 공사는 계약이 되어 있는 건으로 '갑' 인 대창기업(주)의 이러한 요구가 현실 실현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했으나,



대창기업(주)에서 용역업체 직원들을 고용해 출입구를 점거하고 현장근로자들의 출입을 막는 횡포를 부리고 있습니다.

 


2015년의 대한민국에서 이 같은 일이 버젓이 벌어지고 있다는게 믿기십니까? 


너무 억울하고 막막해서 대창기업에 대해 이것저것 검색을 해보니, 

이 큰회사한테 저희처럼 사기를 당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임금을 주지 않는게 아주 

상습적인 기업입니다!!


저희처럼 대창기업으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분의 글이 있어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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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daum.net/mimi3197/6620823

//내 집 압류붙여 돈 가져가라 - 대창기업 임금체불 

충무중공업내 대창기업에서 일하던 노동자 일동은 하루하루 쇳가루, 용접가스 마시며 가족과 대창기업, 그리고 충무중공업과 삼성조선을 위해 블록이 언제 넘어져 어떻게 죽을지 모르는 열악한 환경에서 생명을 담보로 충무중공업에 몸을 던져 일을 했는데 이게 웬말입니까?  목숨던져 번 돈을 책상머리에 앉아서 우리의 피를 빨아먹는 흡혈귀가 한마리도 아니고 두마리가 있는 줄...

노동자는 충무중공업에서 새벽 3시까지 일하며 겨우 두세시간 자고, 아침 7시에 출근하는데도 3월에 도산한 성원에서부터 사랑하는 아내는 친정으로 큰아이는 유치원도 다니지 못하고 몇 개월간 집세, 전기세 요금도 못내는 등 생활고에 시달리면서도 용접사도 없다기에 친한 용접사를 다른 회사에서 불러와 일을 시켰는데 인건비를 주지 않으니 그 사람들에게 시달리는 등, 이루 말 할수 없는 일이 일어나고 있으니 충무중공업(내) 대창기업 대표 '강형진'을 이 사회에 고발합니다.

 

고발내용 - 흡혈귀 1

- 대창기업 강형진이 5월 30일 현재 밀린 인건비가 일억오천만원을 넘고 임금을 받지 못하는 노동자가 180여명에 달하는데도 5월 기성액이 조금 밖에 내려 오지 않았다고 속이고 부인앞에서 돈을 빼돌리는 기본 인간성이 결여된 임금 착취범.

- 노동자는 집세는 커녕 아이 우유값도 없는데 인건비를 갈취한 후 작업자 생계는 무시하고 사무실에 새 에어컨을 놓는 것이 길가는 나그네여 이해가 가느냐?

- 갈취한 인건비로 새 사업을 하겠다고 사람을 모집하니 하늘도 무심하다.

- 매달 기성날 작업자 인건비를 50%밖에 안 주면서, 다음달에 밀린 인건비를 완불해 주겠다고 속여 개, 돼지 같이 일 시켜놓고 월급날 되면 인건비가 모자란다며 또 미루는 상습사기범.

- 강현진은 공사금액을 미리 가로채 놓고 적자가 억대를 넘어섰는데도 새로 들어온 종업원과 재하도급 업자에게 회사가 잘 되는 것처럼 속이고 기성날 되면 다음달로 미루는 등 법을 피해가는 악랄한 사기범.

- 강형진의 지분은 25%, 취부, 용접, 사상인건비가 75%인데 매달 돈이 모자라니 75%의 지분을 가진 작업자의 인건비를 착복할 수 밖에 없는 경영형태

(25%지분은 소장, 본공, 경리, 각종 세금, 공구비 등)

- 조선업은 회사의 종업원이 재산인데 블록이 자기 재산인양 착각하고 기성때만 되면 종업원의 인건비는 챙겨 줄 생각은 않고, 원청에서 얼마 챙기고, 종업원의 인건비를 갈취하여 어떻게든 자기 몫을 가져갈까 잔머리 굴리는 파렴치한 갈취범

- 6월 15일 현재 밀린 인건비가 억대는 넘어섰고, 원청에 정산된지 않는 돈이 7~8천만원 있는데도 집에 압류를 붙여 돈을 가져가라고 하는 엉뚱한 생각을 하고 있는 파렴치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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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겠지만 현장노무자 분들은 하루벌어 하루 먹고사는 분들입니다. 일을 하지 못하시면 가족들이 전부 굶어야 하는 처지입니다.


지금 생계가 끊긴 현장 근로자 분께서 자살 하시려고 크레인에 올라가 인근 주민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해 저지하고 있습니다.



건설업에 뿌리깊게 자리잡은 하도급업체 쥐어짜기 행태에


매일 절벽에서 외줄타기 하는 심정으로


팍팍하게나마 회사를 꾸려왔으나, 이제는 한계입니다. 


이번 공사대금이 들어오지 않으면 회사 문을 닫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저 대덕 현장건물 옥상에서 투신자살 하고만 싶은 심정입니다. 


도움을 요청할 곳이 없어 벼랑끝에서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제보 합니다.

절대적 '갑'인 대창기업(주)의 횡포가 너무나 심해 견딜수가 없습니다.


-대창기업에서 당사에 금년 4-6월까지 기성금 500,000,000원을

당연 대금을 지급할 계약 의무가 있으나, 공사종료 3~4개월 여를 앞두고 공사대금을 지급하여 주지 않고 있습니다.


-여러분, 지금 이곳저곳 뉴스와 신문에 제보를 하고 있으나, 이 억울한 일을 어찌 해결해야 할지 방법도 모르겠고, 막막하기만 합니다. 


혹시라도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해결방법에 대해 

의견있으신분은 댓글로나마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이글을 많이 봐주시고 많은 사람들이 알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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