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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 성폭행..성추행이라고 하는건가? ㅠ_ㅠ

닉네임 |2008.09.25 13:20
조회 32,338 |추천 0

저는 24살 남자입니다 몇일전 1호선 지하철을 타고 가고있엇습니다. 일에 많이 피곤한지라 저는 자리에 앉아서 잠이 들엇습니다.

그런데 잠을 자고잇는데 갑자기 어떤사람이 제 얼굴에 싸대기를 치더군요

저는 깜작 놀라 깨고 바로 일어났습니다. 알고보니 제 옆자리 앉아계신 여성분이 때리신거였습니다.


' 아니 왜 그러세요' 저 왈

' 뭐야 지금 장난해?' 여자분 왈

' 아니제가 어떻게 하기라도 햇나요?' 저 왈

' 이새끼는 깜방에 처 넣어야되 " 여자분 왈

'제가 자고있어서 모르는데 제가 무슨실수라도 햇나요?' 저 왈

' 이자식 끝까지 발뺌하네  니가 내어깨에 기대고 침흘렷잖아~!

 여기다리에 침묻은거 안보여~!!!' 여자분 왈

'휴 정말죄송합니다. 제가 피곤해서 곤히 잠들엇네요'  저 왈

' 너같은놈은 성폭행범으로 신고해야되' 여자분 왈


그래서 저는 주변사람들과 그여자분에 떠밀려 일단 전화번호는 주고 지하철에서 내렷습니다. 주변에 계신 사람들도 절 완전 성폭행범눈초리로 쳐다보네요.


그런데 어제 전화가 왓습니다. 여자분이 좋게해결하자고 하더군요. 전 순간 긴장이 풀어졌습니다. 좋게 내가 경찰에 신고안할테니 자기 통장으로 50만원만 붙여주면 이번일은 눈감아준다고 합니다.

정말 억울하네요 군대 제대한지도 6개월도 안됫는데 이런 변을 당하고 어떻게 해야하죠?  50만원 주고 끝내는것이 낳은가요? 여자분이 끝까지 물고 늘어지면 전 감방까지 넣을 수 있다는데..

제가 졸다 흘린침이 다리에 묻은게 큰 낭패입니다. 어떻게 하죠. 억울해서 자살하고 싶네요 50만원만 주고 끝내면 될까요? ㅠ.ㅠ

휴.. 위에 강아지처럼 저런 인상에 저런 모습을 한 여자분.....혹시 이글 보고있다면 이제 고만 전화 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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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지금..|2008.09.25 13:28
무슨 꽁트찍냐...자다가 침흘린게 성추행이야...?? 어느 미친별나라 이야긴줄은 모르겠으나...사실이면... 신고하라고해..자다가 침 흘린것도 죄냐고..만약 니가 벌받으면 여긴 대한민국이 아니라 우간다다 쇄키야...
베플밀애소년코난|2008.09.26 12:29
넌 이글이 소설이도 뷩신 사실이어도 뷩신 하여튼 뷩신
베플is|2008.09.26 09:34
시반새야 소설쓸려면 좀 기승전결 논리에 맞는 전개를 펼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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