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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중요합니까?어머니가 중요합니까?

|2015.07.22 07:37
조회 9,976 |추천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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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48
반대수4
베플ㅁㅈ|2015.07.22 11:46
맞는 말인데 비꼬는 건 뭐지? 그럼 '너'란 인간, 네 엄마 혼자서 만들었음? 네 자식은 네 아내 혼자서 만들었음? 끝에서 세번째 사진부터 이해 안된다면 결혼 하지마. 물론 저 내용만 가지고 얘기 할 수 없겠지만, 남자뿐만아니라 여자도 해당되, 네 부모 호강하길 원하면 당연히 상대방도 자기 부모 호강하길 원해, 너 믿고 시집, 장가 갔는데 '너'란 사람이 고마워 할줄 모르고 당연하다는 생각 하면 상대방 기댈 곳 없고, 외로움만 더하고 비참해지고, 그로인해 악발이가 되던지 그냥 그런가 보다 작아지는 자신에 한탄하면서 보내기만 하던지 등의 모습으로 불화만 생길 뿐 '너'란 사람이 '이런한 사람이다'라고 얘기하면 네 반려자도 '나도 이런한 사람이다'라고 생각 할 수 있고, 얘기할 수 있음. 근데 남편(아내)라는 입장으로 '무조건 맞춰야되(명령조)'라고 하지마, '너'란 사람 믿고 결혼한 사람들은 무슨 죄니? 집사(하녀)고용 한게 아니라면 서로 얘기 귀담아 들으면서 대화로 풀고 양보도 해가며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게, 얘기는 길어지겠지만 설명도 해가고 말이 길어진다고 해서 지금 이 상황이 짜증날 뿐이지 귀찮을 뿐이지 해결이 안되는 경우는 거의 없잖아, 그리고 '너'(남편, 아내)란 사람이 각자 집에서 나와 가정을 꾸리기 전에 집에서 귀한 자식으로 키워졌고, 꾸려진 지금도 각자의 부모님에게는 소중한 자식이니깐 하대하지마, 나이차, 나이차일뿐 유세 떨어봤자 처음엔 남자일때 남자답거나 여자일때는 쿨한여자일지라도 시간이 흐르면 이기적 강압적인 사람이고 나이가 들면 노망일 뿐이야.
베플ㅜㅜㅜ|2015.07.22 08:00
아.. 뭐지.... 이런 올백짜리 시험지같은 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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