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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운동 한다구 하는데?

제발 |2015.07.22 14:27
조회 387 |추천 11

이봐요 카페님들. 모금운동?

그돈으로 님네 아버지 용돈이나 쥐어드리세요.

제정신이나니군요?  어디서 사기당하기 아주 좋은 사람들 집단이네요.

 

거기 카페에 모금운동하자고 선동하는사람부터 조심하세요.

뭐 님들이 모금운동해서 갖다바치든 어쩌든 상관은 안하겠어요.

내돈도아니고 지돈 지가 쓰겠다는데.

 

한번 기록으로 남기는것도 좋죠

 

어떤 한여자한테 선동질 당한 한국의 네티즌들이

자식교육에 있어 엄했을 뿐인 그래서 어린자식에게 외면당한 아버지를 성폭행자로 만들고

그가족들을 그룹섹스에 마약중독자로 만들고

한교회를 풍지박살 내었으며

무고한 시민의신상을 털어 천하에 악질로 만들고

그것도 모자라 세계방방곳곳에 이소설을 퍼날라 대한민국을 망신시켰다.

 

이에 더나아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여인을 감싸주는 친정식구들의

호의를 납치로 둔갑시켜 그 가족들에게 다시한번 상처를 주는 행위를 하였으며

온나라의 주요기관들이란 모든 기관들에게 전화테러를 날려 업무를 마비시키는

행태를 보였다.

 

현재 그들은 모금운동을 벌리려 하고있으며

누구인지 무엇이 진실인지도 알지도 모른체

그저 인터넷의 글 하나로 선동되어 그가누구인지 알지도 못하는이에게

자신의 지갑을 열어 보내려 한다.

 

한국의 네티즌들은 과연 어떤 사람들인가?

아니 한국인들은 어떤 생각을 가진 이들인가?

 

ㅎㅎ 감축드립니다. 마음주고 돈주고  가슴에 상처를 받은상태로

경찰 조사받으셔야 하네요. 명예훼손및 모욕죄가 되겠네요.

경솔한 한국 네티즌들은 반성해야 합니다.

 

보이지않는다고 특정인에 대해 나쁘게 이야기 하고 신상을 털고 모욕을 하면 안되는겁니다.

당신들이 죽인 연예인도 있죠? 한두명이아니죠?

 

얼마나 더 죽이고나서야 반성하실건가요?

얼마나 더 많은사람들을 괴롭히고 나서야 아. 내가 잘못했구나 깨달을실건가요?

 

너 뭐야? 나는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주려는 좋은 마음을 가진 선량한 사람일 뿐이야!

라고 하고 싶겠죠? 아뇨 천만에요.

당신은 당신의 어리석은 판단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나아가 나라망신을 시키신 분이십니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촬영을 하긴 한 모양이더군요.

나도 어찌 방송될지 궁금하네요.

무엇이 진실인지 아닌지. 밀착취재한 방송국에서는 어찌 방송할까요?

하지만 지금까지의상황으로 보는 저의 관점은

그 모자의 말이 거짓이네요.

그전부터 저는 그모자의 말이 거짓이라고 생각했네요.

 

우리나라에서 일어날수 없는 일이었고. 아니 그런 일이 있었다하더라도

그 모자가 적은 몇몇의 글들을 읽어보면 오류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증거도 내어놓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건 보기도 생각하기도 싫고 뭔가 이유가 있을것이라고 포장하고 싶으시죠?

 

그게 왜인지 아십니까?

당신이 당신이한짓에 대해서 잘못한것이라는 인정하고 싶지 않기때문입니다.

지금은 간절히 기도하고 계시겠죠.

제발 그모자의 말이 거짓이 아니기를.

내가 한 그행동들이 정의였고 옳은 칭찬받는 행동이었길 바라는 것이겠죠.

 

한 발 뒤로 떨어지세요.

그리고 제 삼자적 관점에서 다시한번 차근차근 생각해보시고

그모자의 입장에서도 생각을 해보고

그모자가 말하는 피해자입장에서도 생각을 해보세요.

 

 

무슨말을 하고싶어서 였는지 글내용이 옆으로 세었는데

제가하고싶은 말은 아직은 모금운동에 섣불리 지갑을 열지말라하고싶었습니다.

아직은 아니라고생각합니다.

여러분은 그 모자의 이야기만 들었습니다.

아직 그 상대방의 이야기는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그상대방은 여러분께는 어떠한 이야기를 해주지 않았습니다.

그상대방 그들은 경찰서와 변호사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지요.

그상대방들은 여러분에게 호소할 필요가 없어요. 

어짜피 죄가 없기때문에 증거도 없을것이니 언젠가 자기들의 진실은 밝혀질것을 알기에

인터넷에 호소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요.

 

모든 말은 양쪽에서 다 들어보아야합니다.

그리고 나서 판단해도 늦지않아요.

그래서 기다리는 것이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입니다.

분명 양쪽다 취재를 하였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프로그램은 한쪽의 말만 인터뷰하는 경솔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일단 그모자를 도와주고 싶은 당신들의 마음은 충분히 압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예요.

조금있으면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도 할거라 했다면서요?

그때 그것보고 다시 한번더생각해보고 해도 늦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추천수1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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