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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를 낼수가 없다

괜찮아 |2015.07.22 21:40
조회 2,714 |추천 6
니가 나를 떠나고
두달이 지났다
근데 난 아직 힘든데
그걸 이제는 티 낼수가 없다

나 너무 힘들어
다른데 미친듯이 빠지고 싶은데도
잘 안되고 힘들다
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들고
아직까지 널 붙잡을려고 하는
이 마음을 다잡고 나는 혼자울다 또 잠들겠지
그리고 내일은 또 아무일 없던것처럼
가면을 쓰겠지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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