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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 관심 좀 가져주셈~~

알리미 |2008.09.25 14:11
조회 739 |추천 0

★...金日成 우상화 행사장을 다녀오는 속후마을 아이들



북 장사정 포다.

 

올해로 유엔 인권선언 60주년이 된다.
그러나 북한은 오늘도 수많은 어린 생명들이 독재체제의 폭압과 경제적 빈곤으로 인한
최악의 생활환경에서 죽어가고 있다고 한다.

최근 "북한인권 국민캠페인" 단체가 탈북고아를 비롯한 북한인권문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호소하고 있다.

북한은 1990년 후반부터 과도한 군사비 지출과 자연재해가 겹쳐 대량 아사자 발생과

함께 탈북행렬이 늘어나면서 수많은 꽃제비와 탈북고아들이 늘어났다.

이들은 중국을 떠돌다 잡히면 강제 북송되는 위협 속에서 구걸과 매춘으로 생계를

유지하면서 지금도 4천여 명의 탈북고아들이 중국을 배회하고 있다는 것이다.  

주민들은 먹는 것조차 해결하지 못해 기아와 굶주림에 허덕이고 있는데 자신들만
호의호식 하면서 핵개발과 독재체제 강화에만 혈안이 돼 있는 김정일을 위대한
영도자라고 할 수 있는가?
착각하는 세력들은 북한의 참상을 올바로 봐야 한다.

이들은 북한의 인권을 한사코 외면하는데 북한의 인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자유와 인권은 세게 어디서나 동등한 인간의 보편적 가치이기 때문이다.  

어린이들은 희망의 상징이다.
그런데 탈북고아들은 북한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꿈조차 잃어버린 채
인간다울 권리조차 박탈당한 채 떠돌고 있는 것이다.  

우리의 인권이 중요하듯이 북한주민들의 인권도 중요하다.
외면해서는 안 된다. 정부에서도 북한인권 문제를 올해의 중점과제로 제시하고
나섰다.

이제 우리 모두가 "북한 동포와의 사랑 나눔"에 함께 나서야 하리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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